예가 너무나 틀렸군요

서울과 같은 대도시가 전면전이 벌어진다면

점령이 가능 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마 전차로 밀고 들어오고 육군이 들어오면

아작 날 것입니다 왜냐면 일단 높은 건물들을 폭파해도 되고

곳곳에 저격수 배치 해도 되죠

서울과 같은 대도시는 전시초기 점령지로써 막대한 희생을 무릎스지 않는한

전차나 육군으로 점령이 힘듭니다.

시가전이 얼마나 힘든 전투인지 공격하는자의 입장이라면 아셔야 할 듯

그렇다면 이 대도시를 효과적으로 무력화 시키고 위협하는

가장 큰 전력이 무엇일까요?

하나는 공군이고

두번째는 장사정포와 같은 포병 전력입니다.

그 위협 요인 만으로 얼마나 북한의 포병전력이 위협이 되는지

생각해보십시오

마지막으로 갱도포병의 개념을 아시나요?

북한은 갱도를 파서 170미리 장사정이나 240미리 다련장이

포를 쓰고 다시 갱도로 숨는 그런 포 진지가 만을 것입니다.

다시말해서 산에서 문이 열리고 사격진지 까지

가서 포를 쏘고 다시 갱도로 숨는

노출된 시간은 포를 쓰고 들어가는 그 순간입니다.

물론 그 순간으로도 갱도가 이정도겠구나 하고 레이더로 잡을 수는 있지만

결국 지역적 한계이고 북한이 포를 언제 쏠지는 더욱 모르고

그 갱도 역시 북한이 파놓은 땅굴로 연결되있어 여러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 우리 육군 전력 즉 경보병이나 전차 기갑화 부대가

북한가 비슷하다면 지금의 수원까지는 쉽사리 밀립니다.

그것은 북한의 대화력전 능력이 그만큼 뒷받침 해주고 있다는 사실이죠

그러나 포병 전력외에 우리가 우세하기 때문에

시뮬전쟁을 하면 북한이 결국 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북한의 BDA는 엄청나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