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Korea를 보고(각성하라 정부!)

참 안타깝더군요..우리가 이렇게 우물안 개구리처럼 OECD 10위권이다 머다 삼성이 어쩌고 저쩌고 말하지만… 세계에서는 아직도 경제원조를 받는 전쟁중인 국가(전쟁중인거야 맞긴 하지만…정전협정 맺은것도 아니니)로 비춰지는게 정말 안타깝더군요… 이렇게 대한민국이란 이름이 안알려져 있다는 게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더욱더 안타까운 것은, 정부에서조차 알리지 않고 외국 전문기관과의 교류가 없다는 게 한심스러울 따름입니다.그 많은 외교관들은 대체 뭘 합니까? 해외에서의 자국민 보호도 중요한 임무이지만 대한민국이란 나라를 알리는 것 또한 그들의 임무 중 하나인데… 현실은 어디에 붙어있는지 조차 모르는 상황이니 -_-프랑스와 영국의 지리교과서를 만드시는 분이 그러더군요…알려진 게 없어서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대한민국을 경제원조받는 국가 1인당 GNI가 100$에 머무는 나라로 적을 수 밖에 없다고…영국분은 한국에 자료를 요청했으나 아무런 답이 없다고! 정부는 뭘 합니까? 외교부는 대체 뭘 하냐고요?대한민국을 브랜드화 시키려 하면 머합니까? 어디 붙어있는지.. 경제,인구규모는 어떤지 조차 모르는데! 쓸데없는 멀쩡한 4대강 뒤엎기는 집어치우고 국가 홍보를 위해 예산 편성 좀 하십쇼! 자료배포를 자발적으로 배포하고(사회교과서 개정이라던지, 지도 개정 등등)전세계의 유명언론사를 통해 1달만 대한민국의 소개하는 광고나 다큐멘터리를 집중적으로 방영한다면 그 효과는 클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님 한류의 바람을 타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요. 국정원이나 외교부,교과부,국정홍보처(있나요 이건?)등등 서로 협력하여 외국의 잘못 기재된 교과서와 자료들을 수정할수있게 권고,수정조치를 취할 수 있길 바랍니다. 그리고 반크나 여러 대한민국을 알리는 시민단체를 정부재량의 특별 예산안을 만들어 적극적인 지원도 있어야 합니다. 국민들의 협조 또한 필요합니다. 영어잘하고 토익,토플 점수 잘받으면 뭐합니까? 이럴때 활용해줘야 진정한 대한민국의 국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때까지 잘못 해왔던 일들…바로 고쳐지길 바랍니다.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더이상 잘못알려지지 않길 바라며 이상 글 줄입니다…(고3 열불터지게 하지 말고 제발 일좀 제대로 합니다 공무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