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가 너무 정치적으로 접근 하셨네요..게다가..

다른 쪽(특히 군사 분야)으로도 시야를 돌려 보시길..[가장 큰 오류-이지스가 이류다! ,스텔스함 몇 척이면 김정일을 잡는다! 물론 초기의 타이콘데로가급이나 알레이벅급은 대양에서 구소련의 대함미사일 러시를 막기 위해 건조 되었기에 현대전(연근해 작전, 요새 미국의 대테러 작전)엔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알레이벅 후기형들은 충분한 개량이 되었고 지금도 진화중 입니다.또한 스텔스가 아니기에 이류다? 비스비급과 비교하신듯 한데… 일단 두 함정은 체급이 다릅니다! (쉽게 라이트급과 슈퍼 헤비급 정도의 차이?)탑재한 전자 장비와 무장이 서로 비교할 만한 수준이 아니죠~ 비스비급은 현재 우리나라가 건조 예정중인 차세대 고성정과 비교할 만한 수준이지 이지스급과 비교할 수는 없는 함정입니다. 또한 알레이벅급의 스텔스 능력은 9000t 급의 함정을 레이더상에 3000t? 정도의 함정으로 식별되게 할 수 있을 정도 입니다. 이는 함대결전 상황에서 엄청난 잇점으로 작용할수 있습니다.현재의 이지스는 결코 이류가 아닙니다!

스텔스함으로 김정일을 잡는다라..그럼 이라크의 후세인을 체포하는데 엄청난 시간과 인력이 투입 된것과 아직도 빈라덴을 잡지 못하는건 어떻게 설명 하실겁니까? 물론 스텔스함을 이용해 적성국 해안에 특수부대를 투입할 순 있겠죠!
하지만 그이전에 목표의 정확한 위치와, 방어상태 등의 정보가 필요하고, 만약 목표가 내륙 깊숙이 있다면 투입된 특수부대는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고 목표지점까지 육상침투를 해야만 합니다.(목표에 대한 정확한 정보만 있다면 그런 위험한 육상침투보단 항공기를 이용한 공중 침투가 더 빠르고 안전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