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강 국가기관이 계약서 날조하며, 외국항공사 봐주니..

캐세이패시픽항공사의 탈법을 은폐하기위해서 공정위가 계약서 변조하고,급기야 계약서를 바꿔치기하며 면죄부 줬다면 믿을 수 있겠습니까?   LG는 미국에서 5,000억원(KAL은 3,600억원)의 벌금을 가격담합만으로 두둘겨 맞았는데..  지금 서울중앙지검을 거쳐 방배경찰서에 고발하여 수사예정입니다.공정위와 감사원에 수십차례 민원했건만 다 소용이 없더군요.  막강 국가기관이 계약서 날조하며, 외국항공사 봐주니..아~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