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ness korean

한국 사회는 국민 하나하나가 스스로 판단해 행동하지 않는다모두 타인 의존적. 어떤 이슈에 대해, 그것을 따르지 않으면소외감을 받는 사회가 한국이다 그래서, 모두들 옳고 그른 것을 이성적으로 판단하기 보다는타인의 의견을 쫓아갈 뿐이다 스스로 생각해 판단하는 훈련을어릴때부터 전혀 하지 않는다 즉, 온 국민이 ZOMBIE와 같다 광화문에서 미쳐 날뛰는 ZOMBIE들도자신의 판단으로 미쳐 날뛰고 있지 않다어쩌면, 한국인은 모두 열등감과 겁장이 근성이 내재되어 있어서모두들 그렇게 활발한 척 하면서 타인 의존적이 되는 것일지도 모른다 타인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며, 획일적이고 극단적인 사회 분위기인 것에는확실히 이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