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 정부가 가만히 냅두는게 당연하다!

JMS – 정부가 가만히 냅두는게 당연하다!

JMS에 잠깐 발을 담근 것 만도 천하에 한심하기 짝이 없는 인간이라는 이야기다.

JMS류의 사건은 모두 피해자의 잘못이다.

아니 얼마나 미련하고 멍청하면

그런 숏다리에 유치한 저질 말주변을 구사하는 늙은이들
신으로 떠받들며
몸주고, 돈주고 부모가슴에 도끼를 박냐?

사기사건은 피해자가 더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은데
대표적인 것이 바로 JMS의 경우이다.

중학생들도 도를 믿으세요를 보며 비웃는데
명문대를 다는 다는 것들이

이런 짓거리를 하는 걸 보면
확실히 공부나 시험성적과 지혜나 인간됨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대만, 중국과 같은 아시아권에서도 JMS신고가 접수된 걸로 봐서
여자들 특히 아시아여자들이 미련하고
미개하다는 반증이며

그래도 해외에서는 즉각 즉각 신고되는데
한국에서는 벌써 10년이 넘은 아직도 피해자들이 징징대고
지지자들이 열불내고 있으니
미개함의 극치이자 사기꾼, 광신도의 천국이
대한민국이라는 반증이다.

한 번이라도 JMS발담근 자! 부끄러운 줄 알고
행여 JMS에게 몸바친 여자는

나중에 불쌍한 배우자를 속일 생각 말고

자살을 하던가. 연애를 할 경우 솔직히 과거를 실토해라.

너같은 것과 결혼한 남자와 자녀가 얼마나 기분 더럽겠냐?

반면 정명석씨는 대단히 위대한 사람이다.

세상에 이런 핸디캡과 말도 안 되는 개소리저질논리를 가지고
세계를 돌며 여자를 따먹은 자가 있는가?

무식한 꼴통세대인 5~60년대도 아니고 90년, 2000년대에 말이다.

무식한 옛날 카사노바시절도 아니고
패쇄독재국가인 북한도 아니다.

정명석은 훌륭한 사람은 아닐지 몰라도
위인전에 기록될 정도의 위대한 사람이다.

난 JMS피해자들과 같은 하늘아래 같은 공기를 마시는 것이
더럽고 찝찝할 정도로 혐오하지만
정명석만은 존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