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80년대 정치스타일을 그리는가?

내 생각이 유언비어일 수도 있습니다만, 예전의 “가능성”에 대한 생각들이 자꾸 떠오는지 모르겠네요. 순서대로 써보겠습니다. 1. 노 대통령 서거2. 이명박 및 검찰 책임론3. 북한의 미사일 발사…. 위의 순서를 전두환때로 비교해보면… 광주 민주화운동때 일어났던 얼론 플레이가 왜 자꾸 떠오르는 걸까요? 마치,여론을 돌리기위한 댓가를 지불하고,북한 정권은 감수하고,미사일쏘고… 다시 여론의 관심은 북한 미사일로 옮겨가고…. 소고기 파동때도.. 용산참사때도, 그 만큼의 충격적인 내용들이 언론에 나왔던 것 같기도 하구요. 바보 같지만..  추측일 뿐이지만 “가능성”에 대한 생각들은 머리를 떠나지 않아 끄적거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