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중동전 위기? 이스라엘-미국 무슨생각을..

역시 유대인의 시온의정서라던지, 프리메이슨이라던지 하는것은..
망상에 불과하게 과대포장된것이라고 본다.

미국이란 조직화되고 정치화되고 극소수의 선택된 자들만 정치하는
국가에게 유대인역시 장기알에 불과하다는것이다..

미국은 상상이상의 괴물이다.

유엔에 초거액의 돈을 체납하고 있는 미국은 이돈을 전혀 낼 생각이 없고.
유대인들에게 빚을 진돈 역시 갚을 생각이 없는것같다.

언젠가는 유대인의 재산까지 미국이 빼앗을 날이 올거라고 본다.

이스라엘이란 나라는 유대인들에게 빼먹을게 있기 때문에..
미국이 만들어준 나라에 불과하다. 그렇게 유대인들을 달래고
시오니즘이란것을 태동시키고..

실제 이스라엘에 사는 유대인들은 러시아에서 대량 강제 이주당한
유대인들이다.. 그런 사회주의성향에 젖어 있을수밖에 없다.

미국에 의해서 유대인들은 굉장히 서로 다른 점을 갖게 되었다.
가장 폭력적인 유대인들은 친미적인 미국적의 유대인들이고..

이스라엘인들은 한때 미국국적의 유대인들의 이스라엘 입국을 영구히
금지 시킬것을 고민했었다고 한다.

20~21세기 가장 무서운 무기는 핵폭탄도 아니고 종교도 아닌 자본 공산논리의
이데올로기인것 같다.
이런 이데올로기로 가장 성공한나라는 미국이다.

무기의 힘뿐만이 아닌, 인간의 정체성을 흔들고 파괴시키고 종속시키는
기술이 미국에게는 있다. 가장 민족적 정체성이 강하다고 생각하는
유대인들의 정체성까지 변질시킨게 구소련과 미국이고. 현재의 미국은
정체성이 둘로 나뉜 유대인들의 정체성을 더 잘개 쪼개고 있다.

미국은 이런 유대인의 정체성을 이용해 먹고 있는것이다.
미국이 말하는 합리적인 생각안에 민족이란것과 정체성이란것은
아무런 이득도 없는 낭비적인 쓸모없는것에 불과하기때문이다.

너무나도 놀라운 사실은 이렇게 미국의 영향을 받은 나라들은
대부분 굉장히 자연스럽게 미국의 뜻대로 움직인다는것이다.
유대인의 정체성과 살곳을 지켜주겠다는것은 미국의 가면이다.
그것으로서 실리를 추구하고 미국의 낭비를 줄일수만 있다면
언제든 다양한 이름좋은 명목들을 가져다 붙일수 있다.

미국이 유대인을 이용해먹는것이지 유대인이 미국을 이용해먹는다는것은
크나큰 착각이고 망상일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