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명의 목숨을 살리기위해 정부가 쓴 8백억을

2000원으로 나누어봅시다.

나누면 4천만이 나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 40만 결식아동들이 하루에 점심한끼를 제공한다고 했을때

100일간 따뜻한 밥과 반찬을 제공 할수있습니다.

목숨. 목숨 당연히 소중한것이죠. 그 무엇과도 바꿀수없는것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목숨의 가치가 넘는 돈이 탈레반에게 넘어갔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에 굶는 결식아동이 40만명가까이 된다고하는데 21명의 목숨값으로

지불한 돈을 조금 아껴 차라리 따뜻한 밥한공기 이들에게 제공하는것이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800억이 21명의 목숨과 맞교환하기에는 너무 많지않습니까.

80억이면 몰라도..

결국 정부는 잘못선택한겁니다. 그런 피같은 혈세를 정부의 외교능력 대외선전용

으로 쓰지말고 현재 가장 중요한것부터 처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800억을 차라리 결식아동들에게 사용하는것이 훨씬 한국의 미래를 위해 좋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쁜놈으로 보일지 몰라도 결식아동들은 사람 아닙니까?

800억으로 굶겨 죽을수 있는 더 수많은 생명을 보호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