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남북 정상회담을 조속히 개최하라!

노무현 대통령의 임기도 얼마 안 남았다. 노무현 대통령이 해야 될 과제중의 과제가 남북 정상회담이다. 친盧니 반盧니 하는 계파 싸움에 노무현 대통령이 관여 할 겨룰도 없는 것 같다.
어떻튼 노무현 대통령의 임기만료 이전에 남북정상 회담이 반드시 열려야 한다. 그것 하나마져 못하고 임기를 끝내면 우리 국민들은 노무현이란 이름을 기억 해야 할 이유마져 없어진다.
경의선 개통도 얼마 안있어 이루어 질것 같다. 그리고 금강산 백두산 개성 관광 사업도 좀더 진전이 되도록 남북 정상 회담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지금 남에는 죽기전에 민족의 명소인 이런 곳에 다녀오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있다. 오즉하면 남의 나라인 중국을 통해서 백두산에 오르겠나 왜? 우리 땅을 놔두고 남의 나라 땅을 밟아 민족의 영산이 백두산에 가야 하나 그리고 무어니 무어니 해도 이 남북 이산가족 상봉이다. 지금 가뭄에 단비 내리듯이 찔금 찔금 남북 이산가족 상봉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런 이산 가족상봉은 차라리 안하느니보다 못하다. 그러지 말고 휴전선에 평화촌 하나를 만들어 남북 이산가족이 만나서 일주일씩이라도 같이 생활 하면서 혈육의 정을 나누어야 제대로 된 이산가족 상봉이라고 할 수 있지 않겠는가!
이 모든 문제를 풀수 있는 길은 남북 정상회담이다. 노무현 대통령으로서 해야 될 일도 이런 것이지 정치에 관여 할 겨룰이 없다고 생각한다. 북의 김정일 국방 위원장도 이유불문하고 남북 정상회담에 즉각 응해야 한다.
냉전이 종식 된지도 26년이 흘러가고 있다. 이제는 이념을 얘기하는 시대가 아니고 흩어진 민족이 화해하는 평화의 21 세기가 찾아왔다. 이것은 시대의 흐름이다. 시대의 흐름에 따르는자만이 살아남고 그렇지 못한자는 죽는다는 교훈을 우리는 소련의 멸망과 중국의 부흥에서 얻을수 있다. 결코 남의 수구 냉전들도 북의 강경파들도 이 남북 정산회담에 그 어떤 제동을 걸어서는 안된다.
雪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