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봉오동은 그저 한글아는 지나인일뿐이다.

어느 사람이 랍비에게 다가가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졌습니다! “머리는 둘인데, 몸은 하나인 사람을, 한사람으로 봐야 합니까? 두사람으로 봐야 합니까?”  이에 대해 랍비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습니다! “두 머리 중, 한 머리에 뜨거운 물을 부었을 때, 함께 반응하면 한사람이고, 함께 반응하지 않으면 두 사람입니다!”  탈무드 ……………………..  동족과 한 민족의 개념을 명확하게 정의한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이 원칙이 우리라고 해서 다를 리 없습니다!   봉오동 조선족 녀석이 독도문제나 동북공정등에 한국인들과 같은 분개를 느끼지 못함은 알고잇을 겁니다. 조선족들이 모이는 사이트,조선족들로 보이는 자들의 글들은 온통 이에 대해서 조롱과 고소하다는 표현,한국을 비난하는내용이 주류를 이루는 현실입니다. 이런자들을 어떻게 같은 동포라 칭하는지 인권팔이들의 논리는 이해가 안갑니다. 최근, 동포로서의 조선족 포용에 대한 논란이 자주 일어납니다!  이에 대해, 이들 조선족의 무수한 범죄 실상 보다도 우선 조선족 자체들의 의식구조를 파헤치는 것이 중요할 듯 합니다! ‘동족’이나 ‘민족’이란 비단-  한 핏줄, 풍속적 유사함, 언어의 동질감 같은 피상적 요소를 떠나 강한 뿌리의식에 기반한 동류의식과 연대감을 가지고 있어야 성립이 가능한 것입니다.   조선족들이 한국과 중국과의 경기에서 중국을 응원하는것은 이미 식상한 이야기입니다. 조선족이 강한 민족적 유대감이나 동질적 연대의식이 있었다면, 북한 탈북자를 이용하고 등꼴까지 뽑아먹는 것도 모자라 협박,인신매매,밀고로인한 북한으로의 송환과 총살형까지 일삼는 짓, 이리하고도 정작 우리나라에 와서는 민족을 강조하며 인권유린까지 성토하는 가증스러운 이중성,  스스로는 중국인이라는 오만한 중화주의에 물들었으면서도 한국을 미국의 속국이라 주장하고, 민족을 팔아 뒷통수를 치며 한몫을 챙겨 도주하고 심지어 중국인과 뒤섞여 동족을 린치하는 패륜성,  급기야 4.27 시청 오성홍기사태와 같이, 지나인들 틈에 섞여 자국민을 구타하는  패악질 등, 이런것들을 볼때 그답은 이미 나온것이라 봅니다. 그들이 중국에서 오성홍기를 흔들고, 우리 앞에서 태극기를 흔드는 기회주의적 이중성은 결코 불가항력의 생존방식이 아니라이미 그들 머리속에 민족의 정체성이나 한민족으로서의 동질감이 완전히 사라졌음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이미 정체성이 없는 유랑민에 불과하며 상황에 따라 누구의 뒷통수라도 갈길 수 있는 불쌍한 존재들일 뿐입니다….  상황에 따라 쉽게 민족의 정체성을 벗어던지고 이해득실에 따라 결코 벗어던질수 없는 민족의 카테고리를 집어내던지며 적과 어울려 동족에게 비수까지 들이미는 족속은, 결코 같은 민족으로 포용할 수 없으며 그 가치적 필요성 또한 없습니다!  이들을 애써 우리와 동질화 시키기 위해, 이 이상 얼마나 더- 우리의 머리에 뜨거운 물을 부어야 합니까?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