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웃 영화만이 세계 영화계로 가는 통로란 생각부터

접어야 왜 역사적으로 민감한 문제에서 그런 역활을 소화해내는 배우의 선택이 중요한지 깨닫게 되는게 아닐까요??

닌자는 일본의 아이콘이고 그들의 무사 정신을 대표하는 자객입니다…

이 관점에서 본다면 우리나라 배우가 2차대전 일본군의 역활로 나온다해도 이런 관대한 시각을 가질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애국주의에서 벗어난 시각에서 접근하자고 하면 그 나름대로 재미로 보는것에 동의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왜 마치 비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인물인양 애국주의 시각에 사로잡혀 긍지를 가지고 자랑스러워하며 그를 추켜 세우는지 모르겠네요?? 님도 인정하다시피 비는 돈줄의 흐름을 잘 보는 배우이자 가수일 뿐입니다…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죠…

이런류의 영화는 애국심 마케팅에 사로잡혀 볼 이유가 없는건 당연한거고 그냥 재미로 보면 그만인 것입니다…

돈줄을 따라 다니는 딴따라 배우들보다 제가 존경하는 사람들은 차인표같은 분들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영화도 세계 시상식에서 많은 상을 받았고 우리나라 감독이 만들어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화가 탄생합니다 꼭 헐리웃 영화만이 세계로 가는 무대인양 착각들좀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