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임이 최선인가

세종시, 정운찬 국무총리 해임…임시국회는 이렇게 흘러가는구나~ 야4당은 국민총리해임안 결의하고, 민주당의 속내는 명분없는 싸움인걸 알고 있고, 정총리의 해임안은 세종시로 촉발되었는데, 최근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장인 진수희 의원은 지난 1월 7일 김대중(DJ) 전 대통령의 ‘옥중서신’을 인용하면서 “김대중 전 대통령도 행정기관 이전을 위한 수도 이전은 절대 안 된다고 소신을 밝힌 적이 있다”고 언급했다. 민주당은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그토록 명확하게 반대했던 수도 분할 문제에 대해 왜 계속 추진하려 하는지에 대해 국민들은 잘 알고 있다. 결국은 정부의 안대로 하면 야당은 제 구실을 상실하는거와 같다고 생각해서 그러는가? 그러면 정치적 스승을 읍참해서 민주당의 존재를 부각시키기 위한 것인지에 대해 어떠한지 생각해 본 결과, 우선은 정운찬총리의 해임시키려는 생각만 있을 뿐이다. 제발, 속 보이는 짓 하지 말았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