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취업알선사기꾼들의 수법

요즘 불경기를 틈타 사기꾼들이 극성을 부립니다.
제일 악질적인사기꾼들이 수수료 엄청받아먹고 외국에 내보내서 오도 가도 못하게 만드는것들인데 현지에 그런회사도 없고 현지에 도착하니 나온다는 사람은 없고 찾아가 보니 그런 회사없다고 해서 알거지 만드는 수법이 있습니다.

제일 많이 당하는 것이 벼룩신문등지에 광고를 내고 찾아오는 사람을 사기치는 것이고 그다음으로 많은것이 해외취업을 할려면 비자를 받아야 하니 여권을 가지고 오라고 해서 그 여권을 모두 모아서 사라집니다.

대부분이 중국으로 흘러들어가서 브로커를 통해서 중국에서 암거래됩니다.

그리고 또다른 수법은 지하철역 근처에 카나다건설현장 취업이나 사우디건설현장 취업, 카타르취업, 일본건설현장취업등의 프랭카드를 걸어놓고 한달짜리 월세를 얻은 사무실에서 찾아오는 사람을 대상으로 수수료와 여권을 사기치는 놈들입니다.

여권을 훔치는 것이 주목적입니다.

외국에서 한국여권은 고가에 거래되기 때문입니다.

지하철근처에 주로 사무실을 얻어놓고 범죄조직들이 암약을 합니다.

조심하세요

해외취업은 해외개발공사나 대기업등 믿을만한 곳을 통해야지 뒷골목에서 이루어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한국인들 인건비가 높아서 근로자는 해외에 취업대상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