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북에게 퍼준돈으로 핵 만들었다.

참나. 열린우리당이나 현 정부는 왜 이런 말을 못하나.
사실. 김영삼 한나라당이 북에게 퍼준돈이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임기
3년 총 8년보다 더 많지 않은가 ?
게다가 북한하고 이회창 한나라당하고 서로 짝짝꿍 했었다.
1997년 대선전,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 판문점에서 무력시위를 해달라고 북에게
요청. 일명 총풍사건.
그동안 대선때마다 안보문제를 선거에 끌어들여, 여당이 승리를 하곤 했었는데.
이게 “사실”이었다는 것이 한나라당 이회창으로 인해 증명 된 사건이었다.
즉 박정희때부터 내려오던 관례. 대선에서 승리하기 위해 꼭 해야만 하는
한나라당의 최대 전술. 참 정말 기가막히지 않은가 ?
김대중 정부는 햇볕정책의 일환으로 북에게 돈을 퍼 줬지만.
김영삼은 도데체 뭣때문에 돈을 퍼주었던 것인지…
남북화해협력도 없었으면서 말이야.
핵때문에 퍼 줬냐. 위협하니깐. 참나.
만약. 이회창이 총풍사건을 등에 없고 대선에서 승리를 하였다면…
그에 대한 댓가로 엄청난 돈을 북에게 안겨 줬을 것이다.
오고 가는게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 또 써먹어야 하니깐.
남과 북이 서로 철도를 놓았고 연결 시켰다.
북한 군부세력들이 긴장한것을 보면. 북한 체제변화가 예상외로 빨리
찾아 올수도 있다. 우린 북을 개방시키기 위해 좀더 퍼줘야 하고…
좀더 경제를 활성화 시켜야 한다. 어짜피. 김정일은 무너지지 않고.
전쟁에 의한 통일도 불투명 하고……
우린 미래를 내다보면서 북에 대한 투자를 해야 한다.
100년동안 돈을 퍼 주면서 기다리고 또 기다려야 한다.
김정일은 25년후면 죽는다. 좀더 일찍 죽을수도 있다.
그가 죽고 난 북한의 체제는 좀더 깨어있는 변화를 가져올 것이고..
또 그 다음 우두머리가 죽으면……훨씬 더 깨어있는 변화가 찾아올 것이다.
이러면서 북을 변화 시켜야 한다.
50년 후의 북한의 모습이 김정일 정권과 같은 모습이라면…
그때가서 전쟁으로 독재정권을 무너뜨리면 된다.
중국만큼의 변화만 가져와도 우린 대 성공이다.
핵 폐기를 위해서 북한과 미국 사이의 불가침조약이 이루어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