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아무리 목놓아 울어봐도 일본해

세계 대다수는 일본해로 인식하고 있다.

내 평생 살아오면서 이나라에 국민들에게 덧정이 다 떨어지고 있다.

80년도, 속된말로 쌍팔연도라고 하던 시절

3.1절이나 8.15 기간만 되면 들불처럼 일어나던 반일 감정과

그에 따른 시위, 일본 상품 방화와 일본 변발(촘마개)와 우스꽝스러운

뻐드렁니를 한 캐릭터로 일본인을 비하하던 시절이었다.

일본의 대중문화는 닫혀 있었고, 한국인들은 세상 돌아가는거 전혀 모른채

살아가던 어찌보면 참 암울한 시절이었다.

80년대초, 전두환 군사정권 집권 초기, 순전히 운빨로 얻게된 3저 호황때

98년 IMF에 버금가는 국가 부도가 있었을지도 모르는 사실을 대부분의 국민들은

모른다.

그럼 왜 아무일도 안일어나는지는 아는가

막대한 외화를 미국의 중재하에, 일본으로부터 차입하여

80년대초 경제위기를 넘기고 86년 아시안 게임, 88년 올림픽으로 연결하여

한국의 경제가 지금의 모습까지 오게된 초석이 된것이다.

60년대 박정희 정권의 한일수교로 얻어온 독립 축하금 (절대 배상금 아님)으로

시작한 경제 개발로 80년대 그이전 무리한 중화학 공업 투자로

막대한 손실을 보던 한국경제를 메꾸어 준건 일본의 자본이었다.

그후 90년대 반도체와 가전, 자동차로 세계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게된

한국 경제는 이마저도 부품, 소재, 기술면에서 전부 일본의 기술과 지원에 의존

하게되 한국이 수출을 하면 할수록 일본 회사에 로열티와 부품가를

제공하기에 이르렀다..

솔찍해지자… 한국경제, 문화, 모든면에서 일본이없으면

돌아갈수있는게 제대로 된게 하나도 없다..

국산 부품화율? 대만보다도 허접이고

문화? 일본 음악, 영화 배껴서 쉽게 살아왔고

교육? 일제시대 들여온 교육제도 아직도 계속 존속되고 있고

군대? 일제시대 무식한 일본 대본영 육군 위주의 배째라 할복 정신으로

돈안들이고 무식하게 운영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반일을 외치고 아무리 뻐드렁니 인형 패봐야

돌아오는건 세계의 비웃음밖에 없다.

일본에 대해 증오에 가까운 한풀이를 하지만

정작 해결되는건 없다. 어업협정 죽쒔지,

일본은 몇개씩 딴 노벨 과학상은 한개도 없지,

일본보다 물가는 비싸지, 그렇다고 제품이 좋냐? 그것도 아니지

일본이 안고있는 사회문제는 다 한국도 가지고 있지..

(원조교제, 노령문제, 국민연금문제…)

뭐하나 제대로 하는것 없이 일본만 망하면 좋다 주의로

전국민을 네가티브한 기분으로 끌어내리는 한국의 반일 감정은

차라리 없느니만 못해 보인다.

거기다 덧붙여서.

요즘은 반중, 반미감정도 어느정도 생성이 되었는데

당췌 타국을 비난해서 얻는게 뭐냐?

중국이 동북공정 문제로 기분이 나쁘게 & #46124;다면

응당 역사 연구라도 시작하던가 이건 뭐 어설픈 드라마 하나 만들고

한국인들 끼리만 자화자찬

마늘 협상도 제대로 못해서 깨갱

미국 FTA 문제도 무조건 안된다, 모르쇠로 일관하다가.

타결 되니까 농민 다 죽는다. 쇠고기 먹고 광우병 걸린다.

있는 ㅈㄹ없는 ㅈㄹ다 떨어서 남는게 뭔데?

그게 다 정치인잘못이라고 다 뒤집어 씌우면 정말 이놈의 나라 국민들은

입쳐닫고 중국의 속방이 되도 할말이 없다.

이제 그만 그 ㅈㄹ같은 한풀이 그만하고 일좀하자 일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