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일본에 열등감을가지고산다…

냉정하게생각해보자과연한국이일본에대한
열등감이없는지대해서냉정하게생각을해보자…

일단과거식민지배를거론하며한국인들은

일본에대한반감은당연하다고말을하고있다.

그렇다면과거고려우왕때부터조선고종때까지600년동안

명-청이들은조선을통치해왔다그렇다면은이건

왜아무런생각도안하는지상당한의문이다솔직히말해서

중국이이당시에행동한건역사기록에남아있는데정말

치욕적이다못해분노와경멸을느끼게만든다.

1388년이성계라는자가위화도에서회군을하여당시에

그럭저럭충신(?)이었던최영을죽이고우왕을폐위한후

창왕-공양왕이런순으로고려를무너뜨려갔다.

결국…

1392년그는스스로왕위에오르는데그후그는

2년동안명에사신들과아울러뇌물을바쳐가면서

명에게인준을요구했다.

결국당시명의황제였던홍무제(주원장의연호)는

이성계를조선이라는국가의군주로임명한다는칙서를

보내었고조선은속국으로전락하고말았다.

이는청-일전쟁의시발점이자동시에조선이명-청에게

완전히굴복하는계기를초래했다.

1506년쿠데타로보위에오른중종때까지약110년정도

조선은명에게처녀들을바쳐야했다한때중국에서는

영락제(성조)의어머니가고려인이아니었느냐이런소문도

떠돌아파문을일으킨적도있었다.

결국이건조선이스스로매춘을하도록국가적으로

허락했음도시사하는대목이다.

게다가…

1396년당시조선의사신으로명에갔던5명중4명이
죽게되는데와중에살아남은사람은권근밖엔없었다.

죽은이유가조선의신덕왕후가죽은것에당연히
상복을입는게관리된처신이나이에대해홍무제가

분노하여모두죽인것이다.

결론적으로이건조선의내부에파문을초래했구

한때정도전이북벌을추진하는데힘을실어줬다.

그러나…

1398년왕자의난당시태종에게죽임을당했고이로인해

조선은명에게더욱충성을하게된다.

태종은사실현대시각으로보자면매국노에가깝다.

왜냐?

조선의기클을잡았다고주장할수도있으나그가초기에

왕위를유지한배경에는친명정책을썼기에가능한측면이

있었다.

1402년아버지태조와의전쟁에서승리하였는데그는

당시명에사신을보내어자신에대한인준을받아내었고

당시파죽지세로몰아부치던여진족들을철수하는데성공했다.

결국자신의보위를위해명에게충성을맹세했구

이후명의사신들의행패에전적인책임은태종에게있다.

이제…

중요한건중국에이렇게당하고도한국에서는단지오래전

역사라는이유만으로제대로알지않는다는데문제인것이다.

예를들어…

1623년억울하게폐위되신광해군을보도록하자.

그분이폐위된원인을흔히들인목대비에대한불효정도로

생각을하나…

전적으로폐위에대한책임은능양군과아울러그를보위에

앉힌매국노들에있다.

결국1637년인조는대가를톡톡히치루게되지청황제에게

대가리박고항복한것이다.

사실…

이런치욕적인것들은한국인들이타산지석으로삼아야하는

계기를마련하는게최선의방책이나…

한국에서는이에대해제대로된기록도그렇다고해서

이에대해철저한반성을하자는의미도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