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도 7,80년대 외국에 가서 돈 벌어 왔죠.

  그 때 유럽이나 미국 사람들이 한국인 노동자 보고   저 한국인 놈들 열등종이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자국민이랑 결혼하는 한국여자나 남자들 보고  열등한 거랑 피섞는 거라고 수치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근데 지금 어떻죠?   아직 선진국이랑 어깨는 나란히 못했어도 그래도 풍족하게 사는 나라고   요즘은 상황이 역전되어서 우리의 제품을 그쪽에 비싸게 팔고 있습니다.  외국 나가면 삼성이나 lg가 얼마나 잘 팔리는지 아시죠.  지금 현재 외노자들도 우리의 7,80년대랑 같은 거죠.  그들이 20년 후에는 우리를 넘을지 아니면 뒤에 쫓아올지 누가 압니까?  현재만을 보고 열등종이나 우등종이네.. 이렇게 판단하는 게 우습습니다.  요즘 잘나가는 백인들도 예전에는 열등종 야만종 취급당했었죠.  베트남 사람 열등하다고 차별하는 거 보니.. 참.. 한국인도 많이 컸구나.. 이런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직 일본에서는 조선계에 대한 반감이 심해서 한국인 조선인은  우리가 그렇게 무시하는 베트남, 필리핀인보다도 낮은 등급의 대우를 받는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