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70-80 년대 외국에서 돈 번것은 상황이 다르다–

한국에서 독일에 광부들과 간호사들이 많이 갔다— 광부들이야—-노동력이 주 강점이니 고등학력은 필요가 없고—-무식해도 석탄만 잘 케면 되니까—-그래서 그런지 ,—한국 남자 광부가 서독 여인과 결혼을 했다는 소리는 들어 보지 못했다– 그런데 간호사들은 다르거든 –이 여자들은 , 일단 전문지식이 있어야 된다—머리도 총명해야 된다–외국에 나가 , 한국의 이미지를 훼손하는 일이 없게 , 국가에서도 교육을 시켰지만 , 당시의 한국의 예의범절은 세계 최고였어–유교적 사회의 전통을 이어 받아서 그 예의 범절은 깎듯이 대단했다—- 한국에서 보낼 때,   못 생긴 간호사들은 일단 제외를 시켰다–국가 이미지를 훼손하기 때문에—우수한 고급 인력들이 나간 것이야— 그러니 , 서독인 의사들이나 인테리들이 보는 눈들이있어서 , 한국 간호사들과 결혼하는 일들이 있었다– 그것도 , 한국 간호사들이 애걸하며 , 사기치고 , 홀기는 것이 아니라 , 독일의 고급 두뇌들이 간절히 청혼을 했다—그래서 이루어진 국제 결혼들이 있었다— 이런 고급 결혼하고 , 무식하고 , 능력만 되면은 마누라를 4-6 명이고 얻을 수가 있다는 이슬람 전통의 사고 방식을 가진 외노자들이    ,    국적취득을 목적으로 사기치고 , 아양떨고 , 홀기고 , 뻥치고, 발광하는 수준하고 비교한다는 자체가 그 무식함 , 바로 그 무식함의 결정체인 것이다— 비교를 할려면 , 어느정도 설득력이 있게 비교를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