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빠른 경제회복속도로 경제위기 터널에서 벗어나길 기대함

IMF는 적극적인 경기부양 정책과 해외자금 유입 등으로 아시아 국가 경제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면서 올해 주요 아시아 국가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조정하면서 우리나라 성장률 전망치도 기존의 -3%에서 -1%로 대폭 상향조정했다.  여기에 더해 우리나라 경제는 내년에는 3.6% 성장이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이는 지난 7월에 내놓은 전망치에 비해 각각 2% 포인트, 1.1% 포인트 대폭 상향된 것으로 이는 함께 오른 중국과 일본 성장 전망치보다 더욱 더 큰 상승폭이다. 또한, G20 주요 국가의 성장률 수정 전망치 중에서도 가장 큰 상승 폭이다.국제통화기금이 올들어 우리 나라의 성장률 전망치를 올린 것은 이번이 세 번째로 그만큼 우리나라의 경제 회복 속도가 빠르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 경기 회복 속도도 G20 회원국 중 6위를 기록, 상위권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난 만큼 올해 남은 기간동안 더욱 선전, 우리나라가 경제위기의 터널에서 벗어나기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