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자 유학생들 다른 나라에서도 이런가요?

왠만하면 이야기 안하려고 했는데요 도저히 지나치지 못해서 이렇게 게시판으로나마 글을 남겨 봅니다. 이야기 나온김에 외국에서 안좋은 한국인들 이미지 심어주는 인간들 좀 언급해야겠습니다. 특히 자랑스런 우리나라의 적지않은 수의 남자분들.

여기 캐나다에서 최근에 일본여자들이 한국남자를 어떻게 보는지 알고 있습니까?
일본여자들이 한국남자들 여간하면 절대로 안믿습니다. 모처럼 불고 있는 한류붐마저도
이 몇몇 한국남자들의 엽색행각 때문에 타격받고 있습니다. 배용준? 권상우? 그런거 있어봤자 소용 없다고 제 일본여자친구들이 말하더군요.한국남자들 하는 행동이 저모양인데 미디어에서 아무리 띄어보았자 소용이 없다고 합니다.

한국남자들이 일본여자들을 어디 스포츠 짜라시 같은데서 주워들은 말들만 근거해서 쉬운 성적 대상으로만 생각한다고 해서 벤쿠버에서조차도 유명 하지요. 일본여자들한테 좋아하지도 않는데 살살 말로 꼬드겨서 순진한 일본 여자애들이랑 자서 임신 시켜 놓고 낳으려고 하면(일본 여자애들 중절은 또 잘안하더군요. 한국남자들이 콘돔착용 잘안하듯이)중절하면 된다고 발뺌하는 인간들 꽤 많습니다.(저런 인간들이 지행동거지는 못보고 위안부 이야기 나오면 아주 거품을 물고 난리 부리더군요)여기 벤쿠버 제 주위에도 있고 토론토에 있는 한국인 친구도 그런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하더군요,그런 행동을 질책하면 이놈들이 또 핑계는 잘된다고 합니다.

그런데서나 과거 위안부 운운하면서 역사 이야기로 본인들 더티한 행동들 변명하면서 얼굴에 철판까는 한국 남자들 이제는 너무 많아서 엄청 유명해졌습니다.
책임감 없고 성욕 자제 못하고 여자들 진지하지 않게 (특히 일본여자들에 대해서 저런 말도안되는 생각하는 한국남자들) 다룬다고 캐나다에서까지 유명해졌습니다.

일본여자가 호의에서 친절하게 데이트해 주면 고마워 하면서 차분하게 진행하지는 못할망정
집앞에서 고의로 겁탈하려다가 주위 남학생들이 달려 나가서 한국남학생 억지로 뜯어말린 경우도 있구요.

한국이나 중국여자들 같았으면 얄짤 없는데 일본여자들이 워낙에 세상물정을 모르고 싫은 소리를 못하다가 보니까 한국남자들에게는 만만하게 가지고 놀면 좋은 대상으로만 보이나 봅니다. 참으로 영악하지요.한국남자들에게 엄청나게 농락당하고 상처받고 자살까지 한 일본 유학생 사건도 있었습니다.
오늘도 몇몇 저질 한국남자들의 추태행각은 끊이질 않습니다. (문제는 이런 한국남자들이 어딜가나 존재한다는것-어떤 정신나간 인간은 한류붐인데 이 기회에 좀 놀아보자라는 형편없는 생각하는 나이든 유학생까지 있더군요. )

모처럼 한류붐도 캐나다에서는 소용이 없습니다.
일부 몇몇 한국남자들이 다 망쳐 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