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치이야기를 통해서본 일본인들의 멍청함.

하치이야기라고 들어본적이 있을 것이다. 하치라는 개 한마리로 인해 전일본이 야단법석을 떨었던 그 이야기…

하치라는 개는 주인에 대한 충성심으로 전일본인들에게 커다란 감동을 주었었다. 주인의 죽었지만 죽은 주인을 한없이 기다리다가 1935년에 죽은 하치..

전일본인은 하치의 충성심에 커다란 감동을 받고 개 한마리에 대해 추모를 했으니 그때가 1935년, 그 시기에 일본은 다른 아시아국가들에서 온갖 인간이하의 학살을 자행하고 있을때였으니, 개 한마리의 생명에 저토록 눈물을 뿌려대는 일본인들의 심정이 이해가 되겠는가.

한마디로 일반적인 일본인들은 멍청하다고 봐야한다. 이를 과장하여 이중적이라고 볼수도 있겠지만, 개 한마리에 저렇게 눈물 질질 짜는것들이 인간을 살육하는 자신들의 종족들이 행한 짓에 아무런 감흥조차 없었다는 것은 한마디로 너무나 영악하여 이중적이라는 잣대로 보게된다면 그들의 인간성이 너무나 크게 훼손되기 때문이다. 인간말종이지 않는가. 개 한마리의 생명에 저토록 눈물흘리면서 추모하는 것들이 인간을 살육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어떤 감흥도 없다면 얘들이 인간의 탈만 쓴 동물밖에 더 되겠는가. 한마디로 멍청하다고 하겠다.

한마디로 휘둘려서 눈이 가려진 이 바보같은 것들은 밖에서 뭔일이 일어나는지도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가지지 않은체, 지들의 관심을 다른데로 돌리기 위해 조작되거나 얼토당토 않은 일에 저토록 열광하고 마는 것이다. 한마디로 사리분별이 떨어지는 5세미만의 baby같은듯한 인상을 지울길이 없다. 결국 저런 멍청한 대다수의 일본인들은 과거에 미군의 전투기가 뜰때마다 가슴을 졸이면서 “왜 가만히 있는 우리를 공격해서 괴롭히느냐”고 불만을 토해낸다. 자신들의 종족이 밖에서 그토록 학살을 해대고 나쁜짓을 일삼은 인과라고 볼 능력조차 없는 것들이니 오죽하겠나. 한마디로 멍청함 그 자체라고 본다. 이런 이유로 일본인들에게는 역사교육이 중요하다. 자신들이 저지른 일에 대한 인정과 사죄가 반드시 달성되지 않는다면 얘들은 먼훗날, 아니 가까운 날에도 분명 “우리도 피해자다”라고 헛소리를 계속하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