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선교사로 나가서 떵떵거리며 살아보자

대학중에서도 신학대학은 들어가서 졸업하기가 아주 쉬운편이다.  필. 선교사로 나가면 풍족한 생활과 재미있는 삶이 전개된다.  현지 교사가 월 삼십만원 정도로 생활하는데 필 선교사들이 받는 생활비와 활동비는 현지인에 바교하면 엄청나다.  식모를 두고 살 수 있고 현지인들에게 부자 선교사로서 대접을 받는다. 어렵게 대학졸업해서 더 어렵게 취업해서 상사들의 눈치를 보면서 실적을 못올리면 짤리는 위험을 안고 살지 말고 혼자 독립해서 선교사업을 하면서, 감독없이 일하는 즐거움을 어디다 비기랴?  선배선교사들이 몰려있는 필. 최고의 관광지인 바기오와 다바오에 가서 밥만 잘 사면 배워서 할 수 있다.  현지인들이 영어를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는 극빈층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가 많아서 영어 단어 좀 알고 중 3 정도의 문장 실력이면 우선 시작해도 된다. 필에는 만명에 가까운 한인 선교사들이 쾌적한 도시에 몰려있다.  얼마나 좋고 살만하면 썩은 생선에 파리떼 꼬이듯 몰려 있겠는가?  자, 필리핀 선교지로 몰려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