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트립시다)대한민국 최고의 대학 서울대를 지켜주십시요

글/인포루션님 오늘 10월 22일 캐나다 특허청에 특허출원된 내용에 대한 보정서류제출 마감시간입니다.캐나다 특허청에 출원된 특허는 방법특허 뿐만아니라 물질특허까지 출원된 상태입니다.또한 이 특허는 원천기술특허로 앞으로 2020년 세계시장규모가 300조에 달하는 시장에서 중추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기술입니다. 하지만서울대는 이렇게 중요한 특허에 대해 아주아주 소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고 있습니다.물론 설대는 단지 출원인 정확히 설대산학연은 출원인의 자격을 가지고 있습니다.하지만 출원인의 자격을 가지고 있다는 우월적인 지위를 가지고 발명자에게로 캐나다특허청으로 부터 받은 어떠한 정보도 접촉을 거부하고 있습니다.해당 기술 관련자를 따돌리는 이유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습니다.다만 기술적인 사항에 대해 해당기술 발명자를 배제한체 특허등록절차에 대한 업무를 진행한다는 것은 말이 아됩니다.그러나 설대산학연은 진행한다고 합니다. 과연 이들을 믿을 수 있을까요?이러한 설대의 행보를 감시할 수 있는 것은 바로 대한민국 국민들 님들만이 가능합니다.설립 후 2005년말까지 국내최대의 세금을 연구비로 지원받으면서 2005년도 한해에만 2500억원이상의 연구비를 국민의 혈세로 지원받으면서 2005년말까지 단 한차례도 감사를 받지 않은 곳이 바로 서울대입니다.과연 이들을 믿을 수 있을까요? 황우석박사의 NT-1이 핵치환방식의 줄기세포로서 호주특허청에서 등록허여결정을 받았습니다. 황우석박사의 NT-1에 대해 핵치환방식의 제조방법이 호주특허청에서 등록허여 결정을 받았습니다.그런데 설대산학연은 이후에 진행되는 특허관련업무에 해당기술발명자인 황우석박사팀을 배제하고 단독으로 처리할려구 하고 있습니다.논란이 붉어질 무렵 황우석박사의 특허는 필요도없고 구찮고 등록도 안되고 나라의 망신이라고 폄하하던 그 설대산학연이 이제는 단독으로 그 해당특허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과연 이들을 믿을 수 있을까요? 이들을 감시할 수 있는 데는 딱 한군데바로 국민 바로 여러분입니다.이것이 대한민국의 최고대한 서울대를 지킬 수 있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행복만땅.사랑만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