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벳트와 한반도….한국도 준비하지 않으면….

현재 중국이 자행하고 있는 인종청소작업은  엄청나다..이미 티벳트인 10만명을 학살했고 현재도 진행형이다.  우리는 히틀러가 죽인 유태인,  일본놈들이 죽인 우리 한민족과 기타 아시아인들만의 학살을 생각하고 보스니아 사태때의 유고인종청소만을 생각하지만,  중국은 이미 소수민족에 대해서 엄청난 인종청소와 역사 왜곡 혼혈정책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미 몽골을 침공하면서 몽골인을 엄청나게 학살했고, 위그루인들도 이슬람이라는 이유만으로 엄청난 폭압속에서 살고 있다. 또한 우리 조선족 동포들도 이미 역사말살정책과 혼혈정책에 의해 매우 빠른속도로 우리말과 문화,  한인마을이 급속하게 해체되고 있다.  그리고 북한에 대해서도 직간접적으로 삼킬려고 치밀한 준비를 하고 있다.    안타까운 것은  그속에 끼어 있는 우리 한민족이다.   노무현 정부때 추진했던 국방자주정책은 결국 실행에 옮기고 우리의 힘을 키우지 않는다면 미국이나 중국에게 철저히 이용만 당할뿐..우리 민족의 앞길도 저 티벳트와 별반 다를게 없다는 데에 심각한 고민이 있다.하지만, 수구단체들은 그런 먼미래를 보지 못하고 미국이 우리를 무조건 도와줄 것이라고 생각한다.하지만 결국 미국도 이번사태에 대해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을 것이 뻔하다. 우선 중국과의 마찰을 일으켜서 경제도 어려운데 수출시장을 잃을 아무런 이유도 없고, 군사적대치도 싫기 때문이다. 또한 미국 또한 소수민족(괌, 기타 태평양 여러 작은 식민지들…)에 대해서 학살을 자행하고 그들을 강제 통합했기때문에 이라크처럼  석유문제나 자원문제가 걸려있지 않는 일에 궂이 나설필요성도 못느끼고 있다. 만약 우리 대한민국도 그런 필요성을 미국이 못느낀다면 북한을 중국으로 합병시키는것은 눈깜짝할 사이이다. 물론 외교적으로 준비하고 가다듬어야 하겠지만,  지금부터라도 북한에 대한 영향력과 평화통일을 위한 준비 및 경제적 통합을 통한 내수시장확대와 한민족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지 않고는우리 한민족의 미래도 밝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