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의 감독은 심형래?

아~ 몇해전 심형래감독의 ‘디워’에 대한 단상이 오늘 다시 일어나서 춤췄다.

 

어설픈 코미디, 뜬금없는 장면전개!!

 

번역이 오히려 빛나는 유치한 대사들!!

 

정말! 제대로 낚였다.

 

헐리우드는 이 불황에도 그런 영화를 수천억원 들여서 만들  수 있을만큼 여유가 있었던가 보다.

 

‘디워’를 보고 했던 말, -그래도 CG는 죽이잖아?

 

오늘 내가 한말, – 진중권이 심형래 깔 때, 같이 깔걸!! 마이클베이 형님의 끝없는 돈지랄에 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