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북좌파들은 민주주의 자유를 누릴 자격 없다.

한국에서는 최근 북한을 찬양하고 무죄판결까지 받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는 한국은 엄연히 민주국가이므로 다양한 사고에 대해 관용을 베풀 수도 있다. 하지만 한국의 촛불시위 같은 것은 북한에서는 있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런 시위를 벌이면 시위 가담자 전원이 총살당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친북 좌파들은 한국에서 민주주의 특권인양 엄연히 존재한 국보법을 무시하고 노골적으로 북을 찬양하고 있다. 친북, 좌경들은 민주주의 자유를 왜곡하여 누릴 특권이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