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는 한족사인가?한민족사인가?한족은 수천년간야만잡족노예족

중화민국이 일제의 침략을 받아 극동의 판도가 어지러워 예측 불가능 할 때 장개석 총통은 김구 주석과 일본의 패전 이후 양국간의 전후처리 영토 분활 밀담으로  동북(東北) 삼동성(三東省)일대를 조선영토로 편입하겠다고 다짐했다
 
같은 백두산족의 영웅호걸들의 큰 역사적 인물들의 부침(浮沈)을 인정하지 못하고 끝내는
한족漢族(서화족西華族+화산족華山族=중화족中華族,중원대륙 천하를 석권한 大淸帝國 때에 숨을 죽이고 있었던 중화족)에게 넘기고
말았으니 과연 오늘의 중원대륙 역사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

우리는 저 신화시대로 보는 알타이시원(始原)과 바이칼호에서 시작, 백두산 줄기와 그
벌판 초원에 자리한 한줄기 백두산족문화권(대동이권) 민족으로, 김(金)의 시조 김함보(金函普)는 (대김제국大金帝國의 태조
김아골타金阿骨打의 8대조) 고려 황해도 평산 출신 스님으로 요초遼初 때에 어지러운 난세 중 만주 흑룡강 완안부完顔府에 들어가 그
지역 절대 권력자 여신무녀女神巫女와 결혼 흑수말갈족黑水靺鞨族을 지배, {훗날 대금제국의 국조로 경원황제景元皇帝로 받들어
모셨다.(본명은 김준金俊)} 대금의 틀을 잡다. 신라가 망한 후 사방으로 흩어졌다 다시모인 신라 경순왕(敬順王)의 왕족가문들은
신라를 사랑하고 잊지 않는다는 뜻으로 애신각라(愛新覺羅)를 성씨로 삼아 왕가의 자존심을 지켜가다가 먼 훗날 대청제국을 일으켜
기염을 토하게 되였다.     

누루하치는 고구려와 발해에 이여 광활한 북방대륙에서 힘을 떨치다 대금제국의
명성을 추앙 그 뜻을 따라 후금의 이름으로 시작하여 청나라의 기틀을 세운 누루하치는 애신각라의 이름으로 북방대륙과 백두산변에
흩어져있는(진조선계辰朝鮮系)백두산족들을 규합 신라의 왕족가문과 유민들이 중심이 되여 그들 중 청태종 누루하치는 후금을 세워
나아가 청나라로 크게 신장 변신 대청제국으로 기염을 토했다.

훗날 중원대륙을 정복 통합한 대청제국(大淸帝國) 청
태종은 중화족을 비롯하여 중원대륙(중국대륙)의 여러 종족들을 완전히 정복 지배하는 천하통일의 기염을 토했다.

 이러한 북방
백두산족의 역사와 문화를 왜곡 이를 오늘에 있어 몽고 원나라의 문화와 유산 유적 역사까지 중국이라 하며 중국역사로 왜곡 둔갑하고
있다.

청나라는 동이족의 원수인 한족을 철저히 정복지배한 한민족=백두민족=동이민족=배달민족의 자랑이다.한족은 수천년간 야만잡족노예양아치떨거지 떼거지범죄집단으로,역사와 문화가 없던 하등저질잡족으로,우리에게 지눈앞에서 지처와 딸들을 성노로 바치고,노역,부역이나 담당하고,전쟁시 화살받이가 되면서,목숨이나 연명하던 병,신종족으로,앞으로 한족을 다신 원래 그들의 신분인 노예가 되는것이 하늘이 내린 숙명이다

우리는  백두산족문화권인 대청제국과 같은 한 뿌리의 역사와 문화를  백두산족  줄기에서 제거하고 있다 그 결과 중국은 우리가 버린
대청제국의 역사와 문화를 흡수 중심권에 세웠다.

中華族은 북방족의 청나라를 전복(顚覆) 근대민주주의국가를 세운 남방(南方) 중화족계
국부(國父)인  손문(孫文) 등이 중심이 되어 세운 중화민주공화국(中華民主共和國)을 건국, 그 中華族의 나라를 지나(支那)라고
일본은 그들의 뿌리를 구분하여 밝혔다. 오늘의 중국은 56개의 민족으로 구성 되여 있다. 그런데 중국은 현 통치권 안에 있는
여러 민족의 역사를 왜곡, 중국사(中國史)의 복원 정비 이름아래 모든 상고사를 중화족의 역사인 냥 둔갑 조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