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자 교섭단체 구성에 대한 견해-

 – 창자 교섭단체 구성에 대한 견해-우리는 어떤 문제를 분석할 때 원칙과 상황의 문제가 충돌하는 것을 많이 보게 되는 되는데요, 그렇습니다 .,두가지가 모두 미국 광우병 쇠고기처럼 중요하지요,,지켜야 하는 법과 법에 맞지 않는 현실처럼..또는 악법도 법인 것처럼 판단을 헷갈리게 하고 오해를 많이 하게 하지요,,이러한 창자 연대는 원칙과 상황으로 분리 해놓고 의견을 주장하는 것은 당연하며 서로가 편하게 생각하게 되는 것은 결코 아닌 것이지요,,양쪽 주장에 어떤 것도 당에 애정이 지나치다 보니 토론이 격렬해 지기 쉬운 것이겠지요,,따라서 나도 이러한 창자연대의 대립적 주장에는 그냥 넘어가고 싶지만 내 의견도 한말씀 올리면 처음에 문대표님도 원칙만을 지키려 했다고 봅니다,,그분의 이력과 오랜 경험이 그것을 말해주는 것이지요,, 또한 그것이 미래를 보는 정치인으로서 자격이겠지요,, 그런데 정치는 생물이라 너무 부족하게 상황이 꼬이면서 아무도 우리가 내미는 손을 잡으려는 손이 보이지 않은 것이지요, 알다시피 기존의 정치인은 상대가 먼저 손해를 보고 들어오지 않으면 자기들이 가진 기득권을 위하여 상대방과의 조화를 원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창조한국당이 보다 힘을 키우기 위하여 어떤 손해를 입고도 다른 당과의 교섭을 위하여 내놓을 만한 것이 있었겠는지요,  어떤면으로 보나 미래를 위한 대안정당으로 진취적이고 개혁적이며 창조적인 정책과 노선을 지닌 당이 외로운 섬처럼 취급을 당하였던 것입니다,, 국민의 눈이 양당의 비교에만 익숙하였고 그것을 바꾸어 주기에 우리의 역량이 모자란 탓이겠지요, 마치 가게 상품이 눈앞에만 보이고 손이 잡히기 쉬운 것에 마음이 가게 되는 이치와 같은 것이지요,,누가 보아도 그렇지요,, 분명 원칙에 관련된 문제처럼 보였지만 원내에서 그것을 추구하기에는 요원한 것이고 무엇보다 견제 세력이 그길을 넘어가지 못하도록 법으로 만들어 놓았고 제약을 가하였지요,, 그동안 당이 여러 가지 창조적이며 정치적으로 훌륭한 가치를 열심히 드러내며 삼성특검 주도라는가- 대운하 반대운동, 미국 소고기 재협상을 통하여 또는 공교육위주 개혁과 중소기업 살리기- 등의 방향을 통하여 국민에게 읍소하고 지지를 부탁하였지만 그렇게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지 못하였지요,, 지지도가 그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계속적으로 언론에 알리고 좋은 정책을 광고해야 할 필요가 생긴 것이지요,,그렇게 하지 않으면 한국의 정치 현실이 당의 아무리 좋은 창조적인 것이든 뒷간에서 사장되기 알맞고 앞으로 국회임기 4년 동안 변방에 종소리로만 머물게 되는 것이지요,,, 이것이 상황입니다, 내가 보기에 문대표님의 전략은 원칙과 상황을 탁월하게 조화를 시킨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그분이 애초에 말한 것처럼 국회까지 원내교섭 단체를 만들어 버스만 함께 타고 가고 목소리는 제각기 내어 우리만이 추구하는 방법으로 정치노선을 펴고 그들은 그들대로 각자 목소리를 내자고- 애초에 공조란 그것 이상도 이하도 말한 것이 없고 합당하자는 것도 아니었기에 말입니다,,,그런데 선진당이 당에 3포인트 정책을 덤으로 협조하겠다고 ?..교섭단체 해 보자고 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되네요,,교섭단체 이후에 신문이나 여론에서 선진당과 창조당이 각자 자기 목소리를 낸 것에 공조의 혼란처럼 유도하고 있으나 당에 그다지 우호적이지 못한 사악한 언론이 당연한 각자의 소리에 배가 아파 질투와 시기를 보내고 있다는 것으로 추정 됩니다,, 국회의 교섭단체를 만들어 보다 좋은 기회를 얻게 되었으니 창조한국당의 가치는 언론과 방송에 얼굴을 보이고 입을 열게 됨으로서 지금부터 시작이 되는 것일 뿐- 따라서 각자의 주장이 이러한 범위에서 이루지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이 되고 너무 앞서 가거나 뒤에서 원칙과 상황에 따르는 대립은 조금 무모하지 않은가요- 왜냐하면 공당의 입이 막혔을- 때와  언론과 방송에 보다 많이 공적으로 전달되는 차이가 다르므로 조금 더 신중하게 지켜 보아야 하는 것이지요, 교차로에 신호는 원칙이지만 속도는 상황입니다,,그것을 정확하게 지키려면 자동차는 모두 교차로 신호에 상관없이 그앞에 정지해야 원칙을 지키게 되고 신호 위반을 안하게 되지만 누구도 그것을 원칙이라고 하지 않고 도로의 현실은 파란등인데도 서로가 서지 않는 상황으로 이해한다고 보거든요,,나는 변화하지 않는 원칙보다 인간적 상황을 더 쳐주지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