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령3반민특위로 한국 정통성 모략하기.

반민특위,초기구성원은 남조선 로동당원들 이었다.
위원장은 1922년모스크바의혁명대표자대회를참석한
독립군출신 빨맨이다.
그 우두머리는 북조선 부주석 박헌영이다 ,

1949년 4월,반민특위 국회 프락치 사건 ,
남로당 프락치로 제헌 국회에 들어가 공작을 한 혐의로
김약수 등 13명의 의원이 체포된 사건이다.

반민특위는김성주의 사주로 시작된,

남한의 인제를 친일자로 몰아 처형하고 남한정부의 정통성을 말살하려던에 국회 프락치 사건이다

당시 김약수와 노일환, 이문원 등은 미군의 완전 철수,
남북 정당과 사회 단체 대표로 구성된 남북 정치 회의 개최 등 ‘평화 통일정치회의를 주장한다.

그들은 최남선,이광수.등등 3,1운동 지도부를 포함
2000명에 가까운 민족의 수제들을 친일자로 몰아제단에올려 배를 가르고 목을 따자고 주장했다.

[반민특위의 조직과 활동으로 본 반민특위 사람들 김지형(민족21편집장) ]

1949년 결성된 반민특위 구성원들의 면모가 생생히 담겨 있는 분석서가 처음으로 나왔다.
그런데 반민특위 구성원들의 적지 않은 수가 부적격자나
친일파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이승만은 김일성식 친일자 처단은 반대했다
사실김일성도 이용가치가 있거나,친인척의 악질 매국노를 숙청에서 제외시킨 사기꾼이다.

지금 한국에서는 남파 첩자와 그들에게 의식화된

사회 부적격자들이 북괴의 주장 그데로 남한내 친일잔재 척결을 내세우고 있다.

귀먹어리 화가 운보가 그림을 배울당시 20대 때
전투장면을 그렸는데 그걸 일본군 찬양의 증거로 …

타오르는 적개심으로 다 죽이자 ! 찢어죽이자!

증거가 확실한 매국노 이외에

누가 100년전 선조들의 행적을 심판할수 있을까?

친북좌파, ( 근거불명 무신론 ,사이비 주체교도)는 다 죽여야 한다며 분란을 홱책하고 있다.

36년간의 식민지,(유럽과는 상황이 다름)그긴세월동안
농부던, 상인이던, 학생이던, 예술가던, 자유로울수 없던 ,

그시절을 감내한 선조들 전부를 매국노로 만들어

한국의 정통성에 피를 바르려고한다.

친일 척결에 빨맨들은 빠져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