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인은 남경학살을 입에 담지 마라

여름이 다가온다. 중국인(이하 지나인)들은 일본인에 의해 저질러졌던 남경 대학살의 기억을 떠올릴 것이다. 남경대학살은  30만명의 중국인이 참혹한 방법으로 살해된 인류최대의 범죄중 하나이다. 이 일을 두고 지나인들은 일본의 야만성을 이야기하면서 사과를 요구하지만 일본은 사건 자체를 부인하고 있다.  그러나 이제 지나인들은 남경을 입에 담지 마라. 그대들이 티벳에서 저지른 야만은 결코 일본인에 비해 부족하지 않다. 일본에선 그나마 양심적인 일본인들의 목소리가 들리고 있지만 일당독재 야만국가 지나에선 지식인을 비롯해서 범부에 이르기까지 티벳학살을 정당화하고 있다. 지나의 변호사들이 티벳을 옹호하고 지나를 비판했다고 해서 CNN에 대해 집단으로 소송을 제기했단다. 학생들은 티벳이 지나의 영토이므로 폭동을 진압하는 것은 당연하단다. 일전에 티벳 학살에 항거했다는 지나의 유학생도 티벳의 독립은 반대라고 말했단다. 이것이 지나인들의 수준이다.  야만성, 그것은 어찌보면 뿌리가 없는 지나인들의 본성이다. 지나인들은 본래 서쪽에서 온 유민이다. 문자도, 문화도, 땅도 고유한 것은 하나도 없고 모두 약탈한 것이다. 정부가 법륜공 사람들을 잡아다 산채로 장기를 적출해서 내다파는 나라가 지나다. 아무리 과학이 발달하고 소득과 생활수준이 높아져도 지나인들은 여전히 야만족이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족속, 인간됨의 기본을 잊어버린 나라, 그것이 오늘날의 지나다. 공원에서 신랑 신부의 조건들을 내걸어 놓고 서로 고르는 저 모습들을 보라. 돈이 된다면 먹는 것에도 독극물을 섞는 저 파렴치함을 보라. 저들이 지나인다. 티벳은 반드시 독립할 것이다. 연변도, 내몽고도, 신강도 모두 독립할 것이다. 지나인들이 그렇게 두려워하는 대륙의 분할은 머지않아 일어날 것이다. 왜냐하면 정보와 자유로운 의사표현을 막아놓은 독재는 내부적으로 반드시 붕괴될 것이기 때문에. 하긴 다른 나라보담 좀 더 오래갈 지도 모르겠다. 민족 자체가 워낙 몽매하기 때문이다. 지식인들조차 양심적인 소리를 내지 못하는 저 집단 광기는 공산당 독재세력들이 가지고 놀기에 참 편한 환경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