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동북공정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가?

우리는 2002년 한일 월드컵을 아시나요?

4강신화 히딩크와 태극전사 붉은악마의 쾌거!

울부짖고, 와 하며 대한민국을 외친 그대 한국인들..

허나!!!!!!!!!

지난 2002년 6월 중국은 조용스럽게 외부와 차단하고, 중국 정부는 고구려 왜곡에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중국이 왜 고구려와 발해를 자기 것이라 우기는 이유가 많습니다.

그 대표적으론 바로 ‘남북통일’을 저지한 목적입니다.

예를 들어봅시다.

우리나라가 북한과 통일이 되었다면, 중국은 두려운 마음입니다.

왜냐하면, 중국은 남북통일로 한국이 강해져서, 고구려역사를 내놔라하고 하면, 중국은 당황하고, 할 말도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점진적으로 서둘려 ‘남북 고구려연합’이라는 협의도 해야할 것입니다.

이는 중국은 한국이 통일하지않기를 원하고 있고, 심지어 한국정부가 가만히 있기를 바라고 있는것입니다.

헌데 정부가 이런 정책에 외면하는 것 같습니다.

정부가 남북정상회담도 안해보고, 역사관련 남북교류도 없습니다.

평양에 고구려 유물도 있고, 남한 충남지역 중원고구려비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어렵습니다.

중국은 1980년 중국사 기록을 시작했습니다. 당시 까지만 해도 고구려를 한국사로 별도로 했습니다.

그러나 계획적으로 했다면 1994년!

1994년말 중국은 고구려역사에 관해 본격적으로 다루기로 합의했습니다. 그리고 겉으로는 인정한다했지만 속은 자신들이 한국역사왜곡까지하려는 제도었습니다.

동북공정시작의 배경

동북공정이란? 모든 중국안 역사속에 동북지방의 아시아 역사를 다루는 문제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고구려사를 중국은 유물, 유적도 세계 유네스코 지정문화로 인정하기 위해, 제소했습니다.

여기서 정부는 간섭을 하지못했습니다. 세계 유네스코에 중국은 우리 고구려역사에 왜곡하려고 한다며 말해야하는데, 말도 못했습니다.

심지어, 주몽을 보시분들 이 중국사람들이 주몽을 자신의 중국인이라고합니다.

믿어지십니까?

또한 성곽을 보면, 고구려산성을 방치한 체, 중국은 고구려 산성에 자신 중국식 성으로 복원까지 하였습니다.

심지어, 한 비석을 보면, 중국이 그 비석에 고구려라는 이름을 빼고 ‘중국 소수 민족 지방정권’으로 왜곡하게 만들었습니다.

백두산을 장백산이라고 중국사람들은 말합니다.

중국은 우리 민족의 기원 한민족의 역사가 담긴 백두산에 올림픽도 연다니 어처구니 없는 일입니다.

이는 심지어 하나 더 충격적인 소식입니다.

한강 지금의 서울을 중국이 자신의 땅이라고 우기기도 합니다.

당시 5세기경 장수왕이 백제를 치고, 경기도와 강원도를 차지했습니다.

이건 당연 우리역사인데, 중국이 이를 거절하고 자신의 역사다라고 칭합니다.

중국인들은 ‘一’라는 한자를 쓴다고합니다.

이는 자신 한족 73%와 나머지 몽고족, 조선족, 티베트족, 훈족들을 모아 자신들의 후예라고 칭하며, 심지어 자신들과 똑같은 한족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만약 조선족이 반란일으키면, 한족이 조선족을 없애버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조선족은 아직 국가를 세우지 못합니다.

이것이 바로 중국의 고구려 왜곡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정부가 못하면, 국민의 대한민국 힘으로 똘똘뭉쳐서 이룩하여 고구려를 찾으면 되지않습니까?

여러분 우리가 찾읍시다!!!!!!!!!

고구려는 당연 한국사이니, 지하에 계신 신채호선생이 울고계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