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의 유입은 되도록 최소한으로..

방글라데시나 파키스탄같은 이미지가 좋지 못한 이슬람인도 문제지만,사실 가장 경계해야 될 쪽은 중국이라고 본다. 파키스탄등의 나라는 강간등의 저질 범죄와 이슬람유입으로 인한 사회갈등의 요인이 있지만, 하기 나름으로는 충분히 제어가 가능하다.  하지만, 중국은 경우가 다르다.  올림픽 성화봉송때의 난동은 우리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고, 교훈을 얻어야 한다.  지금 각 지자체에서 경쟁적으로 차이나타운을 유치할려고 하고 있는데, 발상과 이유가 참으로 유아스럽기 짝이 없다. 장래에 대한 숙고없이 그저 자신들의  성과과시와 他지자체에 지고 싶지 않다는 소아적인 경쟁심과 保身주의에, 과연 중국인이 한국에 많이 들어와 살면,어떤 영향이 있는지,타국에서의 차이나타운이 어떠한 역활을 하고 어떠한 이익을 낳는지 면밀하게 계산에 넣었는지,심히 의심스럽지 않을 수 없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인천이나,서울,부산등을 제외하고는 만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들의 타고난 범죄유전자(성악설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그들의 역사,사회환경적인 문제)도 문제지만, 그들이 어떤 이익관계에 의한 집단난동을 부렸을 때 한국은 통제 능력이 없다. 올림픽전에 여실히 보여 주지 않았는가?  그리고 중국은 옳고 그름으로 행동하는 국가나 인종이 아니라는 것도 잘 인식해야 한다. 지금 미국이나 일본등을 욕하는 사람들이 많지만,그들은 그래도 속내는 어떻든가 간에,겉치레(명분이나 형식)는 갖출려고 하지만,중국은 무지막지하고  거기다 매우 탐욕적이며,노골적이라는 것이 문제다.  중국이 성장을 했다고는 하나,국가나, 일반인들의 레벨은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는 미숙아라고 볼 수 있다.  또 다른 문제는 지리가 너무 가깝고, 실제 약 16억에 달하는 인구대국이라,그중에는 기회가 있으면,외국으로 나갈려고 하는 인간들도 부지기수라는데 있고, 그중에는 한국도 포함된다. 불행하게도 한국은 불법체류자를 억제할 능력도 의지도 없다는 것이 문제고,국민은 온정적이고,인권을 팔아 제 배를 불리는 매국노무리가 많다라는 것이다.  이러함에도   곳곳에 차이나타운을 유치하시겠단다.  쓸데없이 국제공항을 많이 만들어 혈세를 낭비한  전례도 있고, 중국애들의 난동도 겪었다. 한국인들이 학습능력이 없는  무뇌아가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