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북한 점령계획

저번에 김정일의 방문에 중국은 최고의 례를 다해서 환대를 했다.
지난번 방문에는 정치국상무위원전원이 도열한 가운데 회담을 하기도 했다.
전대미문의 일이었다.
외국에 나가있던 정치국상무위원은 모두 일정을 취소하고 귀국했고 총리역시 외국방문일정을 취소할정도였다.

김정일이의 일정은 모두가 비밀이며 특급호텔을 통채로 비우고 전세계의 관심을 끌정도였다.

중국의 노림수가 무엇일까?

신의주조차에 관한 정보가 나올정도인것은 중국의 북한 선점 계획의 일환이다.
신의주개발은 양빈이 먼저 진행했지만 무기징역받았다.
중국기업가지만 중국에서 전략적으로 준비중인 신의주를 일개 기업가가 북한하고 계약했다는것에 그 보복으로 양빈은 파멸했다.

90년대 북한에 대량의 아사자가 발생할때도 중국은 일부러 원조를 하지 않았고 그로 인해 허약해질대로 허약해진 북한을 먹기가 쉬워진것이다.

북한 선점 준비작업은 벌써 진행중이다. 중국이들이 평양의 제일백화점을 인수했고 나진항의 조차권이 지금 현상이 진행중인지 아니면 벌써 조차권이 넘어갔는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동북의 물류를 나진항을 통해서 나가는 것은 사실이다.

북한이 갑자기 붕괘하거나 무정부상태가 되얼고 혼란이 빠질때 중국은 중국공민보호를 구실로 북한에 전격적으로 진입할 수있다는 것이다.

그간 3-4년동안 끌어온 6자회담을 중국은 교묘히 파토내는데 성공했다.
6자회담을 파토낸다는 것은 중국의 기본전략이었던 것이다.

중국입장에서는 북한은 도저히 양보할 수없는 지역인것이다.

북한이 붕괘되거나 갑자기흡스통일이 되면 압록강과 두만강으로 한국하고 바라본다면 동북의 전략적 가치가 크게 훼손되기 때문이다.

북한 압박보다 더 중요한것이 중국이 북한의 영토를 선점하려는 계획을 철저히 막아야 한다.

중국입장에서 북한은 거질꼴로나마 지탱하는 것이 중국의 입장에선 활용할 수있고 이용해 먹을 수있기 때문에 압력을 가할 수있지만 북한이 없는 한반도는 중국의 전략전술에 치명적인 위협이 된다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중국은 북한의 광산개발계약을 체결하고 50년동안 채굴권을 확보하고 있으면서 철도 육상도로건설에 중국자본이 많이 진출하고 있다.
이처럼 중국이 북한에 적극적인 경제협력및 자원확보에 사활을 거는 이유는 자원확보에 속뜻이 있는것이 아니고 중국의 권리를 선점하기 위해서다.

한국내 친중세력과 반미세력 그리고 반통일세력등이 반미 반일을 부르짓으면서 통일을 주장하는데 참으로 암담한 것이 현실이다.

외교정책도 어쩌다 외교라인이 친중파들로 대거 진출했는지 미국이나 일본의 정계에서는 우려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금 신의주개발등이 나오는 것은 중국이 경제을 앞세워서 대거 진출하고 중국공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를 명분으로 인민해방군을 진주시키기 위한 초석인것이다.

중국은 한국전쟁때도 공신적인 참전을 하기 전에도 단동지역에서 대공포로 직접 연합군기을 향해 북한영공에 포를 쏘아서 많은 전투기 폭격기들이 격추된 사실도 있다.

한국이 가장 경계해야하는것은 중국의 북한 진출과 선점계획을 분쇄하지 않으면 북한은 중국식민지로 전락된다는 사실이다.

한국이 북한편들기와 중국편들기와 반미사조와 반일사조에 온나라가 휘청거릴때 중국은 북한점령이 더욱 쉬워진것이다.

영토는 한번빼았기기는 쉬워도 되찾기는 정말 힘든법이다. 동프로이센을 보더라도 독일이 빼았긴 슐레지안, 오스트포로이센, 오데리강서안, 쥬덴데르크등 다시는 돌려받지 못하고 있다.

이대로 있다가는 정말 현실이 된다는 사실이다.
정신바싹 차려야 한다.

한국이 강하게 나가는 길만이 북한땅을 중국에 빼았기지 않는다는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