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미친짓

중국은 지금 동북공정이라는 테두리로 우리나라를 집어삼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백두산은 중국땅이라는 명분을 가지고 시작해서, 이제는 한강유역까지도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저 파렴치한 인간들좀 보십시오. 일본이 독도를 자기네 땅으로 영입하려고 했을때 우리는 언론에서, 또 인터넷을 통해서 저항을 했습니다.
아직 그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지만 지금의 상태처럼 이상하진 않았습니다.
제가 왜 지금의 상태를 이상하다 라고 말을 하냐면, 우리정부 또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말입니다. 우리나라의 그 많은 역사학자, 역사학교수들은 다 어디로 갔습니까? 왜 중국이 하는대로 말하는 대로 따라가고 저항하지 않는 것입니까. 우리나라도 저항하고 말은 제대로 해야 합니다. 청나라와 조선의 국경선을 정한 외교문서를 보면, 우리나라와 청의 국경선은 토문강과 압록강으로 한다. 라고 되어있습니다. 토문강은 얼핏 들으면 두만강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지도에서 찾아보면 훨씬 북쪽에 있는 강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침탈당했던 땅을 뒤찾아야 합니다. 지금 중국이 “이어도”가 한국관할인것을 인정할 수 없다고 떠들어 대고 있습니다. 이대로 우리는 송두리째 흔들려야 합니까? 또 백두산을 보십시오. 지금 백두산은 중국이 무단으로 가로채 가려 합니다. 유네스코에 세계문화유산에 등재신청을 한것은 중국입니다. 그러나 현재 백두산의 소유분은 북한:중국=55:45 로 현재는 우리땅입니다. 그러나 유네스코에 등재 신청이 완료되면, 우리는 지금가지고 있는 55도 잃게 됩니다. 지금 우리의 노대통령과 반기문 외무부장관 또 많은 지식인들은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선조들이 가꾸어 놓은 땅을 이대로 침탈당할 것입니까?
또, 중국은 영토만 강제침탈하려는 것이 아니라 역사까지도 가로채려 합니다.
발해와 고구려를 자기네 역사라고, 또 어느 중국사람은 우리나라 반만년의 역사도 송두리채 흔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왜 우리의 역사를 가져가려 하는 것일까요? 중국역사의 핵심엔 청나라가 있습니다. 그런데 청나라를 세운 자들은 만주족, 즉 여진족 입니다. 그런데 그 곳은 발해가 나라를 세웠던 곳으로, 예전에는 고구려의 땅이였던 곳입니다. 이렇게 되면 중국은 청나라의 정통성을 잃게 됩니다. 지금 중국은 우리나라의 역사와 영토를 송두리째 흔들고 있습니다. 전 이럴때 우리나라가 약소국이라는 것을 느껴 서러울 따름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정책이 시행되려 할때 마다, 아니면 인사를 새로 뽑을때 마다 으르렁 대는 정치인들을 보면서 우리나라를 볼때면 안타깝습니다.
드라마 “주몽”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고구려 역사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이 시점, 저도 주몽 애청자이지만 가끔 드라마를 보면 헷갈리곤 합니다. “주몽”이 흥미위주인건 사실이지만, 진짜 역사와 많이 혼돈됩니다. “주몽”은 많은 학생들이 보는 드라마중에 하나이므로, 진짜 역사를 살리고, 지금 시기와 잘 맞춰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줄 수 있는 드라마로 성장한다면 이번 사태에 좀 더 강력한 저항을 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지금 FTA보다 이번 사태가 더 급합니다. 중화민국이라, 세계의 중심이라 생각하는 중국을 두려워하기 보다는 강경한 대응과 지혜로운 대처가 필요한 때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