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괴멸을 위하여… …

중국의 동북공정 그 실체?

예견된 일이었다.

아니 이제야 공론화된 과거부터 이미 끊임없이 작업해온
중국입장에서는 지극히 현재진행형이었을 따름이다.

지금에야 책임소재를 묻는 것이 우습기도 하다만,
두 말할 필요도 없이 이렇게 파장을 크게 키워온 주범은
아직도 지 밥그릇 챙기기에만 목을 매는
정부 행정관료(머리에 똥만 가득찬 국회의원 포함)와
-정부조직이란 곳이 썩은 문어 대가리에 뇌없는 팔다리가 잘 융화된 곳을 지칭-
메이저 언론(지 잘난줄만 알지 손가락질 당하는 건 모르는 놈들)이다.

위 두 엿같은 곳에 욕해봐야 힘없이 주둥이나 나불대는 국민 입장에서 보면
제 얼굴에 침뱉기 밖에 안되는 것 같아 그만하겠다.

시간이 없어 요점만 말하겠다.

현재로써
동북공정에 직접적으로 대항할 힘은 우리나라 어느 누구도 가지고 있지 않다.
대통령이 하겠는가? 정치꾼들이 하겠는가? 그렇다고 정부관료가 밥그릇을 걷어 차겠는가?

간접적이나마, 중국괴멸을 위해 포격을 가할 수 있을 것은
썩은 문어대가리와 국민들이 힘을 합쳐
중국의 소수민족을 자극하는 것 뿐이다.

중국의 소수민족 절대 무시할거 아니다.
중국이란 곳의 실체는 바로 소수민족의 연합체가 아니던가?

과거 소련연방이 그러했던 것 처럼
그들 소수민족 스스로 독립 할 수 있도록 음지 양지로
역량을 키워주고, 지원해 준다면

저 거대한 중국도 자연 괴멸할 수 밖에 없다.
(육신은 멀쩡해 보여도 속 창자가 썩어 결국은 쓰러지게 된다)

지금 중국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미국도, 러시아도, 일본도 그 어떤것도 아닌

바로
이들의 소수민족 봉기 뿐이다.

오늘의 결론 – 중국 소수민족의 자주독립에 최대한 지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