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CCTV신사옥 설계자, 포.르.노보고 만들었다고 조롱ㅋㅋㅋ

CCTV신사옥 설계, 포르노에서 영감 얻었다? 

▲ 렘 쿨하스의 저서 콘텐트 표지(인터넷이미지)[SOH] 세계적인 건축가 렘 쿨하스가 중국 국영방송사인 CCTV 신사옥 디자인은 포르노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밝힌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쿨하스는 지난 2004년 펴낸 책 ‘콘텐트(Content)’에서 CCTV 본관은 여성의 엉덩이를, 별관은 남성의 성기를 상징한다고 밝히면서 포르노 사진까지 곁들여 설명했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쿨하스가 13억 중국인들을 우롱했다며 분노하고 있지만 사실 쿨하스의 CCTV 신사옥 디자인은 처음부터 큰 반대에 부딪쳤습니다.  외관이 우아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건축에 들어가는 비용이 비정상적으로 많고 안전하지 않다는 이유 때문에서였습니다.  쿨하스의 디자인에 들어 있는 색정적인 의미도 난징(南京)대학 건축학과 교수의 ‘반(反)과학, 반경제, 반문화적인 건축도 시대를 앞서가는 것인가’라는 글에서 지적받은 바 있습니다.   

▲ CCTV 신사옥 모형도(인터넷이미지)그러나 쿨하스의 디자인은 2002년 말 베이징 입찰 심사위원들에 의해 만장일치로 받아들여 졌습니다.    그 후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완공 단계에 들어선 CCTV 신사옥은 국민들에 의해 ‘왕팬티’라는 우아하지 못한 별명을 얻는가 하면, 지난 2월에는 별관에 큰 화재가 발생하는 등 악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해외 민주인사들은 CCTV 신사옥이 색정적인 코미디로 된 것과 관련해 “중공에 대한 가장 큰 조롱이다”, “정권의 나팔수 CCTV의 타락한 문화와 타락한 가치관, 타락한 인격을 그대로 보여준다”고 논평하고 있습니다.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양수진이었습니다.   [ 對중국 단파라디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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