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부인이 남편강,간 돕다가 철장행

부인이 남편강간 돕다가 철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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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에서 있었던 사건입니다. 북경시밀운현인민법원검찰기관은 남편의 성욕구를 만족시켜주기 위하여 시아버지 집의 파출부를 강간하도록 도와준 부인 이모씨를 구속하고 심리중에 있다고.사건의 전말은 50세 정도의 부인 이모여인은 수술후 부부생활에 관심이 없어지고 남편에게 이 부분의 미안함을 채워주기위하여 남편과 시아버지 집에서 일하고 있는 식모와 성관계가 빨리 이루어지기 위하여 이 모여인은 여러차례 식모에게 ” 부부생활에 관심이 없는데 이것을 남편이 불만을 품고있다”라고 이야기 했다. 그러나 왕모의 식모는 조금도 이 이야기에 관심을 두지 않자, 남편 장씨와 시아버지 집 식모 왕모여인과 성관계를 맺을수 있도록 돕기위하여 이모여인은 남편 장씨와 사전 계획을 짜고, 왕모여인을 속여 집안으로 불러 들이고 난후 잠간 외출하겠다고 핑계를 댄후 밖에서 문을 잠구고 밖으로 나갔다. 그후 그 남편은 식모 왕모여인을 강,간했으며 이로 인해 정신분열의 장애를 앓게 되었으며 북경시밀운현검찰기관이 장모를 구속하고 조사중 병보석으로 풀려났으나 끝내 사망하자 검찰기관은 이모여인을 대신 구속하여 남편을 도와 강간하도록 한 것은 강.간죄에 해당한다고 보고 심리중이라고 …..여자와 여자의 강.간죄(?)가 성립하는지 모르지만 중국네티즌간에 왈가왈부할 사건중에 하나…… 帮助丈夫强奸保姆 丈夫病死妻子被诉      中国法院网讯   预谋后帮丈夫张某强奸公公家保姆的李某,丈夫在取保候审过程中病死。日前,李某被检察机关以其涉嫌触犯强奸罪诉至北京市密云县人民法院。    年近50岁的李某因手术后对夫妻生活冷淡。为了弥补对丈夫的歉意,促成丈夫和公公家保姆王某之间发生关系,多次向保姆透露“对夫妻生活不感兴趣,但丈夫张某对此不满”的信息。但王某对此无动于衷。为了达到帮助丈夫张某与张某之父的保姆发生性关系的目的,李某和丈夫张某预谋后,将保姆骗至家中,并借口外出将门反锁。后其夫强行与保姆发生性关系,导致被害人王某精神分离性障碍,张某在因病取保候审期间不治病故。    检察机关认为,被告人李某无视国法,帮助张某对妇女实施奸淫,侵犯公民的人身权利,其行为已构成强奸罪。    目前,本案正在进一步的审理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