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보다 잘사는 아프리카 나라들

중공보다  잘사는 아프리카 나라들     1995년 중국의 인구밀도는 126명, 2004년 인구당 평균 GDP는 1100달러로 세계 109위였다.아래 11개 아프리카 국가는 인구당 평균 GDP가 중국보다 높은 나라들. 일반인의 인식 속에 아프리카는 빈곤과 기아의 지역으로만 여겨져 쉽게 무시당하곤 하지만, 사실 아프리카에도 아름답고 부유한 일면이 존재한다.  ::모리셔스 면적; 2040만 인구 110만인구밀도 550명GDP 4090달러, 세계 55위아프리카에서 인구밀도가 가장 높은 나라아프리카 동남부에 위치한 섬나라로 아프리카 제 2의 부국  ::가봉 면적; 약 26만인구 110만인구밀도 4.1명GDP 3580달러. 세계 63위.원유가 풍부한 산유국.   ::보츠와나 면적; 약 58만인구 150만인구밀도 2.6명GDP 3430달러. 세계 65위.아프리카 남부 내륙에 위치. 과거 영국의 식민지.사진은 보스와나의 수도 가보로네에 위치한 다이아몬드 가공 공장  ::남아공 면적 122만인구 4359만인구밀도 36명GDP 2780달러. 세계 70위.아프리카 남단에 위치하며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음.광산자원 풍부.남아공의 SINGITA 호텔은 세계적으로 유명.  ::튀니지 면적; 16만 4천인구 878만인구밀도 53명GDP 2240달러. 세계 78위.아프리카에서 상대적으로 부유한 아랍 국가. ::알제리 면적 238인구 2780만인구밀도 12명GDP 1890달러. 세계 90위.  ::나미비아 면적 82만인구 166만인구밀도 2명GDP 1870달러, 세계 91위.나미비아의 수도 빈트후크.   ::이집트 면적 100만인구 6028만인구밀도 60명GDP 1390달러, 세계 102위아랍 국가    ::모로코 면적 45만인구 2660만인구밀도 58명GDP 1320달러. 세계 104위.  ::리비아 면적 175만인구 440만인구밀도 2.5명GDP 2004년 기록 없음. 단 2005년 GDP로는 아프리카 4위.석유자원 풍부. 인구대비 석유 수출량이 가장 많은 나라일 듯.       ::세이셸 면적 455인구 7만 5천인구밀도 165명GDP 7480달러, 세계 41위.아프리카 동남부 섬나라.관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