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들의 무작정 비판

요즘 대통령이 본연의 업무에다   세일즈 맨 노릇까지 하면서  경제 살리기에 노력하고 있읍니다…..

 

이번엔 인도에서 원자력 발전소를 수주 할려고 나름대로 정치력을 발휘하고 있읍니다……

 

 

그런데 해외에 가면서 딸과 손녀까지 대동한게 좌파들 심기를 건드린 모양입니다…..

 

민주 좌파 黨 이나 좌파 논객들 광분하더군요 …..

 

 

청와대 해명은 인도측에서 비공식 적으로 요청 했다는데 사실 이라면 인도측의 심사를 헤아려

 

좌파들에게 다소 비판 받더라도 공개를 하지 말았어야 할게 아닌가요 ??

 

 

이런거 밝혔다가  인도측이 기분나쁘다고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맏기려다 취소할까 걱정입니다…..

 

그들이 비공식 적으로 요청한걸 궂이 공개 한다는건 정치력이 미숙하다는게 아닐지 ??

 

 

예전에 박정희 대통령도 미국에 갈때 근혜나 지만이도 데리고 갔었읍니다……

 

가족 동반이 박정희 대통령은  되고 이 명박 대통령은 안됩니까 ??

 

 

좌파 논객들이 하는 비판도 필요한 비판이나 해야지 씹어대자는 비판은 한심해 보입니다…..

 

아울러 이  대통령도 좌파들에게  책 잡힐 일이라면 사전에 공개를 하고 행동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