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란이 있는데 왜 영화에 종교만………..

글은 쓰는 사람 위주가 아닌 읽는 사람를 위해서고

말은 하는 사람보다 듣는 사람이 아닐까요?

추천 영화나 그 영화에 다른 시각을 찾아 볼수가 없네요~~

 

 

예) 데스프루브란 영화 끝나고 감독이 의도한 진짜 주인공이 누구였을까요?

예) 영화 제목이 않나는데 누가 더 행운이 쎈가를 겨루는 유럽 영화인데………….

     비행기 폭파때 사라 남은 한명을 보험회사 직원이 접근해서 어쪄구 저쪄구~~~     

     색다른 영화 같았는데 왜 행운의 왕이 자기 과거를 주인공한테만 알렸을까요??

     왜 감독은 행운아들의 설정을 자기 몸에 닿는것 싫어한다고 했을까요?   등 등 등

 

 

이슈가 될만한 내용을 찾아보세요~ 당신들 스스로의 주장을 버리고….읽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란.

다음에서 의도한데로 영화 토론이였다면 파생적이고 장르별로 이곳 젊은이들 영화 선정에 좋았을텐데….. 어느쪽에도 불필요한 충돌뿐인 종교와 한국영화는 꼬졌다. 역사가 왜곡됐다???

모두가 종교, 영화, 역사의 피해자들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