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센이고 친일이고 하면서 글쓰는 사람들 보세요.

댁들의 글 논리들은 일본가서 말하세요. 그렇게 일본이 좋다면..

” 여기는 한국입니다. ”

한국이란 나라는 일본과 과거에 큰 문제가 있었던 나라이며, 현재도 일본과 정서적, 정치적, 그리고 국가적 문제가 많은 나라입니다.

이웃나라이기에 서로 모른척하고, 국가이기에 서로 타협할 뿐입니다.

국가와 국가 사이에 문제가 있는것은 당연하고, 그런문제들에 국민들이 민감한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국가를 운영하는 대통령(또는 원수나 국왕)은 그런 감정에서 벗어나 객관적인 정치를 펼치죠.

그렇다고 국민까지 객관적으로 행동해야 하는겁니까?

한마디 하자면.. 댁들은 인터넷이란 공간을 이용해서 익명성이란 무기를 바탕으로 괴변이나 늘어놓고 있습니다.

댁들은 인터넷은 표현과 자유를 보장하는 곳이기에 자신의 소신을 쓴다고 지껄이지만, 그것을 보는 이들은 그렇게 보지 못합니다.

단지 자신의 소신만 쓰고 싶다면 일기장에 끄적이세요.

공개된 공간에 글을 올린다는것은 그만큼 다른이들의 의견 또는 욕을 들어먹을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었어야 합니다.

그것도 싫으면서 그저 지껄이기만 하면 다인가요?

쉬운말로… “입에서 나온다고 다 말이 아닙니다.” 아셨습니까?

김완섭이란 어떤 멍청한 인간은 허접한 논리로 꽤나 잘난척 하는데.. 메조입니까? 그 사람은 친척 부모 어쩌구 했는데.. 그 친척이나 친지 친구, 부모님께 스스로 물어보라구 하십시요.

얼마나 자랑스러워 하는지..공부했다는 사람이 뭘 배웠는지 모르겠습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고 했습니다.이 유명한 말의 뜻도 모르나요?

여긴 한국입니다. 일제란 과거를 겪었으며, 국민들의 대부분은 아직도 그 사실에 대해서 민감한 편입니다.

일본인 이란 사람들에게 편견은 가지고 있지 않지만, 일본이란 국가는 싫어합니다.

한국에서 한국인으로 살아가고 싶다면 ‘한국인처럼 행동하십시요’
여기는 한국입니다. 일본이 아닙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글 쓰고 싶다면 개념좀 탑재 하시고들 쓰세요.

욕먹기 싫다면 좋은글만 쓰던지.. 뻔히 욕먹을 글 쓰면서 욕먹으면 뭐가 잘났다고 권리 운운하십니까?

표현과 자유의 권리가 있다고 길거리에서 고함치고 노래부르면 고성방가죄로 경찰서 잡혀가고, 또 타인의 자유에 침해가 인정되기도 합니다.

설마 정말 초등학생들이 여기에 글쓰면서 친일 운운하지는 않겠죠. 그럴 논리도 없을테니..

나이 먹은 사람들이면 권리와 자유, 그리고 의무 정도는 좀 생각하면서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