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조 500년보단 일본35년이 더 행복해

생지옥이였던 이씨 조선왕조 500년… 백성들은 정부의 가렴주구 고통에 시달렸다. 많은 백성들이 세금때문에 자살을 했다. 많은 백성들은 세금때문에 도적이 되었다. 당시 유럽선교사들이 자신들의 나라에 보고한 조선보고서를 보면 조선은 세상에서 제일 더럽고 추악한 나라라고 기록되어 있다. 내가 제일 충격적이였던건

농사질 땅을 놀리고 굶고사는 농부들이였다. 캐나다 선교사가 왜 농사를 짓지 않고 땅을 놀리냐고 물어보니 농부의 대답은 간단했다. “농사를 지으면 오히려 채무자로 전락되어 관아에 가서 형을 살아야 된다” 라는 답변이였다. 이는 당시의 가렴주구적인 조세제도를 명백히 보여주는 보고서라고 할수 있다

세금을 못내면 형을 살거나 딸자식을 중국상인들에게 팔아서 그 쌀로 세금을 내야 되었다. 세상에 자신의 딸을 팔아서 세금을 내겠다는 그런 아버지가 세상에 어디있다는 말인가???

도저히 아버지의 손으로는 딸자식을 팔지 못하였으리라. 그래서 자살을 택한 백성들의 인구가 일년에 4만을 넘었다.

많은 한국인들이 일본시대를 비난하는데 가만히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조시대 500년은 마치 굉장한 선진국의 복지혜택을 받으면서 살아가다가 일본이 갑자기 쳐들어와서 생지옥으로 변했다라고 기술하고 있는데 그래 이렇게 백성들이 자살하고 하는데 그런 시대가 행복한 천국이였단 말인가? 물론 양반들에겐 행복했겠지… 매일 기생들하고 놀면서도 배불리 살았으니까 ….

여기서 내가 할려는 말은 이조시대 500년보단 일본시대 35년이 훨씬 행복했다는 것이다.

또한 일본시대 35년 보단 지금 2000년대 시대가 훨씬 행복한건 사실이다. 행복은 상대적인 것이다. 일본시대 35년보단 지금시대가 더 발전했고 인권과 풍부한 물적시대에 사니 행복한건 당연지사….

일본시대 35년 보단 과거 군사정권 시대가 더 암울했던건 사실이다. 말한마디 잘못하면 차지철이 부하들에게 끌려가서 간첩혐의를 뒤집어 쓰고 육군교도소로 직행하던 시절이였다. 삼청교육대 문제는 아직도 해외 인권 단체에서 이슈되고 있는 한국의 자화상이다.

국가가 민주적으로나 인권적으로나 발전을 거듭하면서 거쳐가는 하나의 흐름이였다. 이같은 대세를 거스를려는 세력 (보수세력) 은 어느나라에나 존재하며 이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마치 그동안 정권을 계속해서 휘어잡던 한나라당이 열우당에게 정권을 빼앗긴뒤 그 세력을 되찾을려고 발악하는것과 같은 이치다.

일/한 합방이 되었던 시절, 기존의 자신들의 권력을 잃지 않을려고 발악하는 세력들이 있었으니 그 세력은 바로 양반세력이였다. 독립세력의 주종자들이 양반이였다라는게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김구도 양반출신이요, 중근이도 양반출신이요, 좌진이는 이조시대 극악스럽게 권위를 떨치던 안동김씨렸다….

그러나 백성들은 대부분 일본의 통치를 환영하는 분위기였다. 아마 500년간 양반들에게 핍박받으면서 양반들이 이젠 고통당하는걸 보고 고소해 하는 분위기도 없지 않아 있었을 것이다.

양반들은 도대체 어떤 집단들인가???

이조시대엔 사농공상 반상 차별이 존재했고 그 꼭대기엔 왕이 있었다. 양반들은 일을 하지 않았고 매일 글공부만 했으며 비가와도 뛰지 않았고 식사도 갓을 쓰고 먹었다. 항상 느긋느긋 했으며 땀흘려 일하는걸 제일 치욕스러운 것으로 여겼다.

(이조말기 프랑스 선교사들이 경복궁에서 테니스를 치고 있는걸 본 고종이 이런말을 했다고 한다…. “아랫것들 시키면 돼지 왜 한여름에 땀을 흘리고 있는가? 여봐라 가서 빨리 도와주도록 해라” 라고 …. 참 웃기도 뭐하다)

그들의 일과는 글공부해서 입신양명 하는것이였고 기생집에 들러 기생들과 시를 & #51015;거나 춤을 추는게 일과였다. 그시간에도 백성민중들은 기아에 허덕이고 역병에 자신의 자녀들이 죽어가는걸 보고 흐르는 눈물도 말라붙어지는걸 원망했다.

이조말기 조선왕조의 가렴주구는 극악으로 치닫는다. 역병이 2.5년마다 한번꼴로 전국을 휩쓸고 지나갔고 흉년이 겹쳐지면 수백만명의 백성들이 죽어나갔다. 마치 북한의 김정일이가 자신은 호위호식하면서 백성들 300만명을 굶겨 죽인것과 마찬가지다.

조선총독부의 인구조사 자료를 보면 자세히 알수 있다. 이조말기 조선전체의 인구는 1800만이였으며 일본이 합방된 이후 15년만에 3천만까지 증가한다. 이후 대동아 전쟁기엔 많은 젊은이들이 입대했으므로 인구가 감소했지만 이조말기보단 2배이상이나 많은 증가였다.

이는 일본이 역병퇴치법과 농업기술을 전수해줘서 많은 백성들이 치료를 받고 역병에서 완쾌되었고 기아에서 해방되었기 때문이다.

다시말하면 조선시대 500년보단 일본시대 35년이 훨씬더 살기 좋았고 행복했다. 물론 지금이 일본시대 보단 더 살기 좋지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