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국가들…

중국, 일본, 미국, 대한민국(점차 전자 세나라를 닮아가는 듯..)

어떻게든 세계에 힘을 떨치려고 하는 정책을 추진중이거나, 따라 하려는 국가..
즉 경제적, 군사적으로 어떻게든 일등이 되려고 안간힘을 쓴다.
구라파 국가들도 아마 위 네 나라만큼 극성은 아니라고 봅니다.

내가 아는 호주인 회화 선생님은 위의 세나라는 왜 세력을 떨치려고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함. 난 그때 “왜 자기가 참견하지?”하고 생각했지만 세월 좀 지나다 보니 너무 경쟁적이고 세계최고가 되자고 하는 슬로건에 너무 집착한다는 분위기가 맞는 말입니다.

도태되지 않기 위해 살아남아야 한다하지만, 그전에 일류니 최고니 그런거 신경쓰지말고 강대국보다 복지를 지향하는 국가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한가지 이런 생각 안해보시나요? 1등국가가 되자..
그 뒤의 결과 소수의 엘리트는 귀족생활… 평범한 대중들은 인간취급을 못받는 사회구조가 만들어 집니다. 소수의 엘리트에게 “외국가 싸워라며 교육비, 문화비, 등등 온갖 지원을 다해 줄테니까요..

평범한 사람 및 최하 낙오자들은 지옥같은 사회가 되겠죠….

**제조업 분야 1~2위에서 밀려나다라도 아니 3위가 되어도 도태되진 않습니다. 왜냐하면 선박이니 전자제품이니 만드는 국가가 전세계 몇 안되니깐요… 8~9개국가도 안되지 않나요?

일본에게 1위를 박탈당하더라도 대한민국의 이미지가 갑자기 추락하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도 기업들은 신제품 소비자가 적응도 하기전에 다른 신제품 몇 십개 내놓고 하는데 완전 에너지 낭비 라고 봅니다.

일본도 그렇고, 중국놈들도 자원이 그렇게 많은데 왜 자원으로 안먹고 살고 제품개발에 열을 올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