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반역, 구국차원에서 엄정수사해야

전교조는 이념적으로 좌경이고 어린 학생들에게 반 대한민국적 교육을 시키는 세력이다. 전교조 소속원들은 공무원들이다. 경찰은, 이 전교조의 일부 공무원들과 공무원노조의 일부 조합원들이 종북정당인 민노당의 불법계좌로 당비와 후원금을 낸 혐의를 잡고 수사중이라고 한다. 국민세금을 받아쓰는 대한민국 공무원들이 대한민국의 주적인 김정일 정권을 추종하는 세력의 일원이 되었다면 이는 일종의 반란사태이다. 경찰은 구국차원에서, 반역진압 차원에서 엄정 수사하여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