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들이 곧 미래 민노당을 위해 싸워줄 정치적 자원

 저들이 곧 미래의 민노당을 위해 폭동을 일으켜 줄 소중한 ‘정치적자원들’ 입니다.그래서 민노/민노총이 그들에 목을 매고 보호하는 겁니다.겉은 인권과 이주노동자,다문화로 포장하고 있지만, 실은 그것들은 모두 눈속임입니다. 국민의 지지기반이 약한 좌익 민노당으로서는 저들 만큼 이용하기 좋은 안성맞춤의 대상이 없습니다.저들에게 국적만 부여하고, 그런 저들의 인구가 수백만으로 불어날 수만 있다면 민노세력으로선그 이상의 기쁨이 없는 겁니다.대신 저들은 민노당에 표를 던져주고 충성과 고마움의 표시로 중요한 시기마다 과격시위 혹은 대규모 무장폭동에 나서주면 되는 겁니다.악어와 악어새, 이른바 윈윈전략이죠. 무서운 계책이자 시나리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극복하고 이겨내는 데는 민족주의 고취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습니다.그러므로 더 늦기전에 거짓 사이비인권을 빙자한 민노세력의 우민선동전술에 제지를 가해 뿌리를 뽑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