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정포가 무섭나 ? 핵이 무섭나 ?

북한이 현재 핵 2개 정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것을 미사일에 장착할 경우..
우린 즉시 북한의 꼬봉이 되어..1년에 수십조원씩을 갖다 바쳐야 하는 상황에
직면한다. 핵으로 위협하면 우린 손쓸 방법이 없다. 이미 전쟁한다 해도..
때가 늦은 것이다.

현재 북한의 핵은 그 핵을 날려버릴수 있을 정도의 수준까지는 아니다.
핵을 날리려면 탄두소형화가 이루어져야 하는데, 북한의 탄두는 무척 크다.

그 핵을 날렸다고 해도..미국의 PAC-3가 격추 시킬 것이다.

탄두소형화가 이루어지기 전에…우린 북한의 핵기지를 폭파시키거나……
선제공격으로써 북한을 쳐야 한다.

물론, 북한이 핵을 완성한다 해도…남한을 공격 한다는 보장은 없다.
하지만 위협할수는 있고…그 위협으로 경제가 휘청 거릴수 있다.

북한의 압력은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기세등등하게 달려들면서…
국가보안법 폐지, 주한미군 철수를 요구할 것이다.

우리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을 경우. 핵으로써 남한 전체를 불바다로 만들어
버리겠다고…협박 할 것이다.

우린 돈까지 북에게 찔러줘야 한다.
분명 돈을 요구할 것이 뻔하다.
공식적인 돈은 퍼줄수 없지만… 뒤로해서 한해 수조원씩 퍼줄 것이다.

왜 ? 이렇게 안될것 같은가 ?

난.. 이렇게 된다에 올인 건다. (내 전재산 -_-)

전쟁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하지만. 해야할때가 분명 있는 것이다.
이런식으로 북한에게 끌려갔다가는 우리 경제마저 붕괴되어. 가난한 국가로
전락하게 된다.

핵으로써 북한의 꼬봉이 되느니…..차라리 핵을 완성하기 전에 미리
선제공격해서 장사정포에 의한 피해만 입는것이 낫다.
서울 일부 도시만 피해를 입는다. 다른 지역은 별다른 피해가 없을 것이다.
강원도 홍수피해 정도로 생각하라.
물론 그보다는 더 크겠지만. 우리가 먼저 선제공격한다면…상황은 달라진다.
북한의 장사정포가 지하동굴에 있어서 그들이 먼저 발사하기 전에는 알아차릴수
없지만… 그들이 돌굴밖으로 끌고 나올때…첩보위성이나 조기경보기 등에
노출 된다고 생각한다.

실질적으로 북한 장사정포를 격침시킬수 있는 무기는 f-15k에 의한 JDAM 이다.
JDAM을 미국으로부터 많이 수입해야 하며. f-15k도 40대에서 80대로 늘려야
한다.

정부에서 유도탄사령부를 건설하고..장사정포에 대처할수 있는 방안에 대해
연구한다고 하던데…

난 핵에 의해 북한의 꼬봉이 되거나…핵에 의해 남한 전체가 불바다되는것보다
순시간에 선제공격해서…북한 정권을 괴멸시키고 무력으로써 통일시키는게
백번 옳다고 생각한다.

가장 좋은 것은 미국이 눈 한번 더 감고…북한과 대화해서 평화정책 체결하면서
핵 폐기 시키는 거다.

그럼 우린 해마다 돈을 퍼주면서 햇볕정책 펼칠수 있다.

물론 핵 사찰 1년에 두번 정도 받고 나서 안전하다고 생각할때…
돈을 퍼줘야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미국 부시는 북한과 대화할 생각이 전혀 업단다.
오히려 북한 자금줄을 차단시키고 압박하려 든다.

일본과 함께 선제공격까지 하려고 한다.

난 핵이 장사정포보다 백배 무섭다고 생각한다.
핵미사일을 요격미사일로 격추 시킨다고 해도….낙진의 피해는
이루 말할수 없다. 상상만 해도 겁이 난다.

핵은 절대 안된다. 북한과 중국을 동일시 생각하면 안된다.

중국은 대만에게 핵을 사용할수 없다. 사실 할수도 있지만 절대 안할 것이다.
하지만 북한은 다르다. 그들은 핵을 사용하고도 남을 위인들이다.
궁지에 몰린 쥐가 고양이를 물려고 대들듯이….너죽고 나죽자 라는 식으로
이판사판 나올것이 분명하다.

핵을 고집할 경우……어쩔수 없이 쳐야 한다. 난 그게 대세라고 생각하며.
남한 전체의 국민들을 보호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