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감..

양합이 14에 끝났네요..
2011년 미국 신용등급 강등때 20을 넘나들었는대
선물이 4~5%씩 움직여도 외가는 마이너스 났던 기억이
있네요..
다만 그때 50까지 치달았던 VKOSPI가
아직은 23에 머물러 있어 아직은 프리가 더 커질
가능성은 있는듯 합니다..
선물 미결은 만개가 늘어나 월물 최대 수준인대
일부는 외인 신규 매수가 있는듯하네요..
베이시스가 백워데이션으로 돌았고,
양합도 부담이라 야간에 대응할 생각으로
일단 풋은 정리를 했습니다..

엔이 조금 강해졌지만 계속 약세중이고
달러는 보합권 등락에 미국금리는 2.85네요..
원화는 4원 하락이구요..

아시아도 초반 패닉에선 벗어난듯 끝났고
유럽보합권 출발이고,
미선이 어제 장마감후 반등에 이어 강세 연속인대
마감까지 이어지려나 긍금하네요..
다만 유럽 금융주들은 대체로 하락입니다..

야선이 강하게 반등 출발이네요..
일단 미국 본장이 2%넘는 급락이 아니라면
풋은 접어둬야하지 않나 싶어 야간에 콜 사봤네요..
오른거 따라가는게 부담되긴 합니다..
동시호가에 빠지긴 했지만
장마감 무렵 선물과 별개로 풋프리도 붙었고
베이시스도 부담인대 이런 경우엔 대체로
프리 감소가 따랐던것 같네요..

야간장 대응 잘하셔서 즐거운 주말 맞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