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불체자 생계범죄와 혼돈하지말자!!!!!!!!!!!!!!!!!

18년간 장기불법체류자 미누에게 석방과 특별체류허가를 허용 하라고 주장하는미친 인권주의자들이 뭔가 크게 착각하고 있는것같다.체류기간과 송금등 국가간 민간교류에도 법도가 있고 규칙이 있는법이다.하물며 자국인도 죄를지면 응당한 댓가를 받는게 상식아닌가?장기불체자를 마치 생계를위해 어쩔수없이 저지르는 생계형범죄로 혼돈해선 않된다.그들은 생계를 위해 불체자가된것이 아니다.!!!!좀더많은 돈과 욕심에 법이허가한 기간을 무시하고 도주와 은패로 한국의 많은 인력과재정을 갈가먹는 기생충같은 존재들이다.법은 누구에게나 공정하고 형평성이 있어야한다.”한국이 내고향,조국이다”,”한국이좋다” 라는 세치혀의 거짖말에 농락되선 절대 않된다.그들의 고향은 그들 나라고 그곳에서 살아야한다.동정심유발로 민도를 흐리고 국가간 정해진 법제도를 흔든다면 이것이야말로 중범죄아닌가?불체자는 불체자일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다.법에따라 처리하면 그만이고 인권과 여론의 동정에 편승할 필요는 없는것이다.지금도 어디선가 숨어 한국인을 상대로 범죄를 저지르는 불체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그렇게 한두명 특별체류허가를 해주면 불체자사이에서도 형평성 논란으로 또다시혼란을 야기할수있다.이는 법제도 자체를 우리 스스로가 혼탁하게 만드는것이다.지금도 필리핀.파퀴,똥굴라,베트, 그외 듯보잡은 많은 미개국인이 한국에 입국해문명의 단맛에 길들여져 떠날생각을 않한다.왜 한국이 좋으면 좋은 감정을 갖고 떠나질 못하는가?한국이 그렇게 좋으면 한국법제도도 존중해야 맞질 않는가?굳이 남아서 체류하려는 심보는 무엇인가?또한 여론과 인권을 이용해 한국내 인식을 동정론으로 만들어 법제를 흐리는가?이는 단순히 인간대 인간의 구두적 약속의 차원이 아닌 국제간 또는 한 국가의법제를 무시하고 국민의 판단력을 흐리는 파렴치한 행동이다.그들도 인간이다. 그러므로 욕심과 욕망이 있고 거짖말과,유리한 돌파구를 찾는건 당연한거다.마치 생계형범죄로 몰고가는 여론이나 이를 이용하는 불체자나 똑같이국가,국민을 무시하는 처사임을 분명히 알아야한다.!!!그 얇팍하고 비열하고 임기응변식 방패막인 모두 부셔버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