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까지 찾아와 삥뜯는 외노자쉐끼들..

몇일전에 집으로 오다가 골목길에 웬 외국인 여자가 얼쩡거리더라..딱 느낌상 잘못 걸려구나 싶었지만..외통수 길이라 되돌아 갈수도 없고그 앞으로 지나가는데 역시나 까무잡잡이 네팔뇬이..알아 듣지도 못하는 한국말로.. 어버버 거리며 웬 사진첩을 내게 보여주는거라..먼가 싶었더니..네팔 산골짜기 어린애를 위해 학교를 세운다고 돈을 내라 이거야..ㅆㅂ 뇬이 니뇬이 진짜 모금해서 학교를 세우는지 니 주머니로 들어가는지 어떻게 알고 돈을 주냐..ㅆㅂ 뇬. 딱 보니 공장에서 일하다 도망쳐나온 뇬 행색인데..아이고 울동네 사람들 인심도 좋아..기부노트를 보니..금액과 싸인이 적혀 잇던데 최하 만원부터 오만원까지..내보고 돈내고 싸인하라 그뜻이야.돌았나 ㅆㅂ뇬이..내가 왜 너희나라 애들 학교 세우는데 내가 왜 돈내는데??그건 너희나라 정부보고 해달라고 해야지. 생까고 그냥 가는데 뒷통수가 가려워 뒤돌아보니 그뇬이 날 한참 째려보는거라..ㅆㅂ..나같은 넘이야 머 부끄러울것도 없고 생까면 그만이지만여자들은 백이면 백 다 걸려들어 주머니 탁탁 털어 내놓더라..돈 안내놓으면 쪽팔린다. 그거지..참 웃겨서. 그리고 어제는 가게 보고잇는데 웬 외국넘이 쑥 들어오는거라..이번엔 까무잡잡이가 아니고 백인이야백인도 앵벌이하나 싶었는데..멀 쑥 내놓는데 보니..우즈벡에  병원 짓는데 돈 기부하라는 내용이야 아이고 요즘 장사도 안되는데 남의 나라넘들이 한국에 기어들어와학교 짓는데 돈내라..병원 짓는데 돈내라..야이 ㅆㅂ 것들아 한국민이 너희나라 봉이냐?? 호구냐??캐ㅆㅂ 넘들아.. 그럴돈 잇으면 불우이웃 돕기 히겟다 ㅆㅂ 넘들..